일본 생활기/2020年

01.25 도자기 이벤트 & 모르모트 당근 주기

하루 아빠 2020. 2. 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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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는 카요가 작성하였습니다.

한글 부분은 제가 썼습니다.

 

 

1월 25일(토) 이날도 하루의 자전거 연습을 위해 아사미조 공원(麻溝公園)에 다녀 왔습니다....만.....

공원 주변부터 길이 꽉 막혀서 겨우 주차장에 근처에 도착했는데 엄청 긴 주차장 대기 줄....

 그 원인은 전국 토기 시장(全国大陶器市)이벤트 였습니다.

저는 토기를 좋아해서 혼자 먼저 차에서 내려서 구경을 하러 갔습니다.

1/25(土)、この日もはるの自転車練習のために麻溝公園に行きました。が、公園周辺から渋滞してやっと駐車場の近くまで来たのに入庫待ちの長蛇の列。。。その原因は 「全国大陶器市」 でした。私は陶器が大好きなので1人で先に降りて見に行くことにしました。

 

 

 

 

 

 

 

하루가 언제나 자전거를 타는 광장이 토기 판매 이벤트 회장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はるがいつも乗っている広場が陶器市場になっていました。

 

 

 

 

 

 

 

전국의 유명한 도자기가 모여 있었습니다.

全国の有名な陶磁器が集まっていました。

 

 

 

 

 

 

 

제가 좋아하는 나가사키(長崎)의 하사미야키(波佐見焼)도 있었습니다.

언젠가 나가사키에 가서 본고장에서 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데는데 생각하지도 못한 이런 곳에서 보게 될 줄이야 

私が好きな長崎の波佐見焼もありました。いつか長崎に行って本場で見てみたいと思っていましたが思いがけずこんなところで見れるとは♡

 

 

 

 

 

 

 

이 가게에는 아울렛도 코너에서는 뭐든지 하나에 200엔 이었습니다.

このお店ではアウトレットでどれでもひとつ200円でした。

 

 

 

 

 

 

 

"엣! 이것도 200엔? 정말로??" 오뎅이나 카레라이스용으로 2개를 샀습니다. ^^

참고로 이거는 기후현(岐阜県)에서 만든 미노야키(美濃焼) 입니다.

「えっ!!これも200円?いいの??」 おでんやカレーライス用に2皿買いました^^ ちなみにこれは美濃焼(岐阜県で製作されたもの)です。

 

 

 

 

 

 

 

이 가게의 머그컵은 전부 1000엔. 제가 좋아하는 하사미야키 이고 때마침 머그컵을 사고 싶었기에 매력적 이었지만 조금전에 200엔에 

접시를 샀기에 '하나에 1000엔이네~~'라고 고민 했습니다.  이때 JH가 주차를 하고 공원으로 향하고 있다는 연락이 와서 일단 사는걸 관두고 아직 보지 못한 가게들을 대충 돌아 보기로 했습니다.

このお店のマグカップは全て1,000円。私の好きな波佐見焼でちょうどマグカップが欲しかったので魅力的だったけれどさっき200円のお皿を買ったので 「ひとつ1,000円か〜」 と悩んでいました。この時、JHから駐車できたから公園に向かう旨の連絡が入ったので一旦買い物はやめて、まだ見ていないお店をササっと周ることにしました。

 

 

 

 

 

 

 

이것도 하사미야키. 북유럽풍 무늬로 예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컵 & 컵받침.

하지만 인터넷 판매 가격이라 거의 차이가 없었기에 그냥 스쳐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만져보니 들기도 편했고 컵 입술 부분이 얇아서 마실때 감촉도 좋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これも波佐見焼。北欧柄で前から欲しかったカップ&ソーサー。でもネット価格と変わらなかったのでさらっとスルーしました。でも実際に触ってみると持ちやすいし、薄くて口当たりが良さそうだと思いました。

 

 

 

 

 

 

 

차분한 무늬의 하사미야키

渋い柄の波佐見焼。

 

 

 

 

 

 

 

이런 하사미야키는 처음으로 봤는데 저는 꽃병으로 쓰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こんな波佐見焼は初めて見ました。徳利(日本酒を入れて注ぐもの)ですが、私は花器としていいなと思いました。

 

 

 

 

 

 

이날은 200엔짜리 접시를 2개 사가지고 와서 바로 그날 저녁에 써 봤더니 딱 좋은 사이즈여서 더 사고 싶었기에, 다다음날인 월요일에

하루를 유치원에 보내고 난 뒤에 혼자서 다시 토기 판매 이벤트에 가서 여유롭게 쇼핑을 했습니다. 

그때 산 것들이 아래 사진 입니다.

접시는 3개를 추가로 구입하고 머그컵은 들기 편하고 마실때 감촉이 좋아서 정말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일 홍차를 마시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컵으로 마시니 더 맛있게 느끼네요 ^^

매년 같은 시기에 같은 장소에서 개최 한다는 것 같으니 내년에도 또 가고 싶습니다. !

この日は200円のお皿を2枚買っただけでした。早速その日の夕食時に使ってみると丁度いい大きさだったのでもっと欲しくなって、翌々日の月曜日にはるを幼稚園に送ったあと、ひとりでまた陶器市へ行ってゆっくり買い物をしてきました。その時買ったものが下の写真です。お皿は3枚追加購入。マグカップは持ちやすさと口当たりが良くてとても気に入っています。毎朝紅茶を飲むのですが、自分のお気に入りで飲むともっと美味しく感じますね^^ 毎年同じ時期、同じ場所で開催されるそうなのでまた来年も行きたいと思います!

 

 

 

 

 

 

이야기를 처음으로 다시 돌려서....공원에서 하루랑 JH랑 합류한 뒤 지난주에 이어 또 작은 동물들을 만질 수 있는 코너에~

이날은 모르모트(기니피그)에게 먹이 주기를 했습니다. 

話を戻します... はるとJHと合流後、また動物ふれあいコーナーへ。この日はモルモットにエサやりをしました。

 

 

 

 

 

 

 

저는 모르모트를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보는 건 처음 이었는데 엄청 얌전하고 귀여웠습니다.   

私は初めてこんなに近くでモルモットを見ましたが、とても大人しくて可愛かったです♡

 

 

 

 

 

 

 

모르모트가 얌전하다고는 해도 조금 겁먹은 하루....

モルモットが大人しいとはいえ、少しびびっているはる。。。

 

 

 

 

 

 

 

복실복실해서 정말로 귀엽네~^^

ふわふわで本当に可愛いね〜^^

 

 

 

 

 

 

 

 

 

 

 

 

 

 

 

귀여운 모르모트랑 저의 딸아이를 촬영하면서도 귀에 있는 '욕구를 그대로 표출하고 있는' 염소가 엄청 신경 쓰였습니다.

계속 쳐다보잖아. ㅎㅎㅎ 

可愛いモルモットと我が子を撮影しながらも、後ろにいる ”欲丸出し”のヤギがとても気になりました。ずっと見てくるやん。笑

 

 

 

 

 

이렇게 얌전하니 애완동물로 인기가 있는 것도 납득이 갑니다. 

예전에 하루가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고 말했을때 부터 가끔씩 JH랑 애완 동물에 관해 이야기를 합니다.

애완동물을 키우면 하루의 심리적인면에서도 하루의 성장에 좋다는건 알고 있지만...이것저것 생각하면 역시 입양은 힘들 것 같네요 (^^;) 

こんな大人しいならペットとして人気があるのも納得です。以前、はるが猫が欲しいと言った時から時々ペットについてJHと話します。ペットを飼うと心身の健康が得られるのではるの成長には良いことだと思うのですが、、、色々考えるとやっぱり却下なんですよね〜(^^;)

 

 

 

 

 

 

모르모트에 당근을 주고 난 다음에는 오랜만에 조랑말을 탔습니다.

次は乗馬(ポニー)。久しぶりに乗ったね。

 

 

 

 

 

 

 

지금까지 몇번이나 본 모습....언젠가 조랑말에 탈 수 없을만큼 크겠지만 탈 수 있을때는 태워 줘야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번에 100엔 이니까 그렇게 생각하게 되네요..ㅎㅎㅎ

何度も見た光景。。。いつかポニーに乗れないくらい大きくなってしまうんだから、乗れる限りは乗せてあげたいと思います。でも、1回100円だからだよ。笑

 

 

 

 

 

엉덩이 탐정의 오프닝 노래와 함께 춤추는 하루...

おしり探偵のオープニングソングで踊るは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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