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 1414

[일본에서 먹고 마시고] 마루우마의 쇼가야키

제가 가봤던 가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글이니까 그냥 재미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공장에 가는 날이면 점심은 10번 중에 7~8번은 중국 요릿집에 가는데 맛도 괜찮고 서비스도 좋지만 너무 자주 가다 보니 확실히 질릴 때로 질려서 매번 어디 다른 가게 좀 없나 하고 찾다가 새로 찾은 비프 카츠 집에 가는 도중에 가정 요릿집이 있어서 다음에 한번 가봐야지 하다가 드디어 지난번에 다녀왔습니다. [일본에서 먹고 마시고] - [한일부부 일상]비프카츠...오야지의 미세 AKENIッ [한일부부 일상]비프카츠...오야지의 미세 AKENIッ 제가 가봤던 가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글이니까 그냥 재미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공장에 가서 점심 먹으면 10번에 8번 이상은 중국 요리집에 가..

DJI POCKET2 구입&개봉기...

유튜브용 동영상을 찍기 시작하면서 아이폰으로 찍다 보니 우선 흔들리는 있지만 주변 사람들 시선도 신경 쓰여서DJI Pocket2가 짐벌도 달렸고 사이즈도 작은게 괜찮은 거 같아서 각종 인터넷과 유튜브의 리뷰란 리뷰는 다 찾아보고몇 날 며칠을 고민을 하다가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결국 구입 버튼을 누르고 택배가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콤보가 구성품을 보면 가격에 비해 엄청 이득이지만 저희에게는 필요하지 않은 것 같아서 기본 패키지로 구입했습니다. 구입하고 나서 엄청 길게 느꼈던 이틀이 지난 뒤에 드디어 집으로 도착한 택배(택배 상자에 무슨 전표 스티커만 7개가 엄청 붙어 있어서 놀랐습니다 ㅎㅎㅎ) 기왕에 박스 뜯는 김에 처음으로 언박싱 동영상을 찍어 볼까 하고 책상 위에 삼..

그외 이것 저것 2021.03.31 (4)

[한일부부] 도쿄 변두리 동네 벚꽃 놀이~/봄이 왔어요

작년 겨울에 홈센터에서 사 와서 화분에 심어 두었던 튤립 구근들이 봄이 오면서 활~짝 꽃을 피웠습니다. [일본 생활기/2020年] - 일본생활...튤립 심기... 일본생활...튤립 심기... 오랜만에 코스트코에 장 보러 가는 길에 '오코노미야 혼포(お好みや本舗 )'에 들려서 점심으로 오코노미야키랑 야키소바를 먹고 하루는 셀프 서비스 코너에서 빙수도 만들어 먹고 혼자서 솜사 mcboiler.tistory.com 그런데 5개 사와서 심었는데 1개는 싹이 나왔을 때 새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무언가에 뜯어 먹혀서 결국 꽃이 핀건 4개뿐이었습니다. 같은 날 사 왔던 올리브는 화분이 플라스틱이라 가벼워서 그런지 바람이 강한 날은 쓰러지기 일쑤여서 커다란 화분을 새로 사 와서 날씨 좋았던 지난 주말에 화분을 갈아 줬습..

일본 생활기/2021年 2021.03.29 (6)

[한일부부] 1년간 기다렸던 도자기 시장...

엄마는 옛날부터 도자기를 좋아해서 오키나와에 여행 갔을 때도 도자기를 구경하러 갔었는데.... 저랑 놀러갔을때 사진을 보니.... 둘 다 참... 젊었네요 ㅎㅎㅎ 저 당시에는 무작정 한국에서 일 그만두고 넘어왔을때라 백수에 미래도 불확실했던 때였지만... 요즘 아주 가~~~끔 저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느낄 때가 있네요 ㅎㅎㅎ [2012 오키나와 여행] - 오키나와 여행~7 沖縄旅行~7 오키나와 여행~7 沖縄旅行~7 아침에 일어나니 또 날씨가 안 좋았다....(-_-;;;) 朝起きたらまた天気悪かった。。。(-_-;;;) 호텔 투숙객만 사용가능한 프라이베이트 비치. (날씨가 안 좋아서 결국 한번도 안들어갔다..나 수영복 mcboiler.tistory.com 아래는 꽃가루를 피해서 하루랑 둘이서 모녀 여행 갔을 ..

[일본 냉동식품] 주사위 스테이크 필라프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글이니까 그냥 이런 제품들도 있구나~하고 재미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현재는 판매하지 않는 제품들도 있습니다.) 오늘은 니치레이(二チレイ)의 주사위 스테이크 필라프(サイコロステーキピラフ) 이야기입니다. 일본의 유명 양식당인 타이메이켄의 셰프인 모데키 히로시(茂出木浩司)쉐프와 공동 개발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포장지에도 모데키 셰프의 사진이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고 간장 버터 향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써 있었습니다. 모데키 셰프는 TV에서 몇 번 본 적은 있을 뿐으로 어떤 인물인지 솔직히 잘 모르는데 검은 얼굴을 유지하려 태닝샵을 정기적으로 다닌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얼굴색이 정말로 검네요 ㅎㅎㅎ 아무튼 제품은 430g으로 1 봉지 기준으로 600W 전자렌지에 6분 20초를 돌리면..

[한일부부] 도쿄 변두리 미소라멘 가게

하루에게 뭐 먹고 싶은지 물으면 100% 라멘 아니면 초밥... 지난번 하루의 발표회날은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 했었던 라멘 가게에 주말에 다녀 왔습니다. 변두리라고 해도 전철역 앞이라 그런지 주차장이 유료인데 라멘을 먹으면 60분 서비스권을 줍니다. 오랜만에 왔지만 맛에 변함 없이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한일부부] 처음으로 볼더링 체험

기저귀 찰 때부터 어디든지 기어 올라가는 걸 좋아하더니 지금도 공원 벽을 타고 다니는(?) 하루를 위해 처음으로 볼더링을 체험하고 왔습니다. 근처에 볼더링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은 몇 군데 있었지만 하루같이 작은 아이도 이용할 수 있는 곳은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갔던 곳은 4살부터 이용할 수 있는 키즈 코너도 있었고 부모들까지 따로 요금 받는 키즈 카페와 달리 볼더링을 하는 사람만 이용료만 지불하면 되어서 하루만 요금을 지불하면 되어서 지갑도 가벼웠습니다. 저희는 주말에 가서 주차장비가 들었지만 평일에는 주차장도 무료라고 하네요. 폼만 보면 미션 임파서블2의 톰 크루즈 저리 가라고 할 정도로 멋있네요 ㅎㅎㅎ 이날 올라가는 규칙에 대해 설명을 들으면서 저도 볼더링 규칙은 처음으로 알았네요. 정해진..

일본 생활기/2021年 2021.03.11 (2)

[일본 냉동식품] 매혹의 플레이트 사천 삼미(四川三味)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글이니까 그냥 이런 제품들도 있구나~하고 재미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현재는 판매하지 않는 제품들도 있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냉동식품 이야기로 닛픈(nippn)의 매혹의 플레이트(魅惑の プレート) 시리즈 사천삼미(四川三味) 입니다. 매혹의 플레이트는 이전에 토루코(터키) 라이스로 한번 올린 적이 있는데 [일본에서 먹고 마시고] - 일본 냉동식품...토루코 라이스(トルコライス) 일본 냉동식품...토루코 라이스(トルコライス)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글이니까 그냥 이런 제품들도 있구나~하고 재미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판매하지 않는 제품들도 있습니다.) 토루코 라이스(トルコライス:터키 라이스) (나무위키) mcboiler.tistory.com 제가 먹어 봤을 때는 가격에 비해 양이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