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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집사고 꾸미기 44

2017.07.20 집 열쇠 받기 引き渡し

계약을 한 뒤로 바로 여기 저기 금융기관에 주택 대출 상담을 받았지만영주권이 없는 지금 저의 상황에서는 대출 승인은 불과하고 사전 심사 조차 불가능 하다는 곳이 대부분 이였습니다.그러나 미즈호(みずほ)와 미츠비시 도쿄 UFJ (三菱東京UFJ)은행에서는 사전 심사를 받아 준다고 해서서류를 준비해서 대출 심사 신청을 했습니다.이때도 부동산 담당자가 서류 작성 방법 부터 이것저것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심사가 진행되는 기간 중에도 판매회사, 부동산회사, 시공회사의 현장감독 등과 함께벽지의 작은 흠집 부터 집안 구석구석 꼼꼼하게 최종 점검도 하고 문제가 있는 곳은집을 건네받기 전까지 전부 고쳐 주기로 했습니다.(나중에 이사하고 나서도 새로 발견한 부분은 그때그때 고쳐 주었습니다) 집을 계약을 하고 나서 조금 ..

우연한 견학...그리고 계약 !!!

이 카테고리에는 저희가 일본에서 집을 장만할때까지의 이야기를 간단하게 올릴 예정 입니다 예전에도 블로그에 올린적이 있지만 언제 일지 모르지만 언젠가 살지 모를 저희 가족의 집을 장만 할 계획으로2016년 7월부터 주말이나 공휴일 등 시간이 있을때 종종 주택 전시장(모델 하우스)를 방문 하면서 주택 구입에 필요한 비용과 각종 정보들을 수집하기 시작 했습니다.하지만 정말로 막연하게 언젠가...라는 생각 이였기에 본격적으로 알아보았다기 보다는대충 집을 지을때는 어느 주택 메이커가 좋을지 어느 디자인이 좋을지 그저 미래의 저희의 집에 대한 꿈을 꾸는 정도 였습니다. 밤마다 suumo, homes 등 각종 사이트를 보면서 이동네는 대충 얼마하네 근데 교통이 불편하네~하면서 카요랑 같이 주택 찾기 놀이(?)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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