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기/2014年

일본생활 2014年 11月 9日~14日...하마마츠~마츠모토&츠지타 미소라멘

하루 아빠 2014. 11. 2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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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은 출장가기전에 회사앞 자판기에서 캔커피를 하나 샀더니 하나 더 당첨 되어서 코코아를 하나더 뽑아 마셨다...ㅎㅎㅎ

火曜日は出張行く前に会社前の自販機でコーヒーを一本買ったら当たって、ココアをもう一本もらえた。。笑










이날은 시즈오카현의 하마마츠시에 들렸다가 그대로 나가노현까지 장거리 운전 코스.....

하마마츠에 가던 도중 마키노하라 휴게소에 들려서 잠시 휴식...

この日は静岡県の浜松市に行って、そのまま長野県までの長距離運転。。。。

浜松まで行く途中、牧之原SAで一休み。。。 









점심은 카레 우동...

정말로 그러저런 평범한 맛....

ランチはカレーうどん。。。。。

本当に普通〜〜〜〜〜









같이 갔던 과장님이 맛있다고 한번 먹어보라고 추천 해준 비스켓...시험삼아 한번 사봤더니 정말로 맛있다..

우유가 어울리는 뭔가 그리운 맛으로 한번 먹기 시작하면 멈추질 않는다..ㅎㅎ

一緒に行った課長が美味しいから一回食べてみてとお勧めしてくれたビスケット。。試しで買ってみたら本当に美味しい。。

牛乳がよく合う、なんか懐かしい味で一回食べ始めると止まらない。。笑








하마마츠의 미팅이 끝나고 그대로 나가노현의 마츠모토까지 고속도로를 안타고 산길을 타고 넘어가던 도중 들린 휴게소에서 본 도그 파킹..재미있네..

浜松の打ち合わせが終わってそのまま長野県の松本まで下道で山を越えて行くとき寄ったコンビニの駐車場にあったドックパーキング。。面白い。。









이날 처음으로 공기가 맛있다는게 어떤건지 알게 되었다..

この日初めて空気が美味しいのがどんなものか分かった。。








이날 머문 호텔...

침대가 넓어서 좋았다..하마마츠부터 마츠모토까지 산길을 5시간이나 달렸기에 피곤해서 엄청 잘 잤다..

この日のホテル。。。。

ベットが広くてよかった。。浜松から松本まで山越えで5時間も走ってきたので疲れてすごくよく寝た。。








저녁은 아이리쉬 펍에서 간단히 한잔했다...

晩御飯はアイリッシュパブで簡単にビールを一杯。。










다음날 아침 호텔방에서 보인 마츠모토시의 경치....

翌朝、ホテルの部屋から見えた松本市の景色。。








전날 이런 산길을 계속 달렸었구나..ㅎㅎ 

지도의 아래부분의 구멍난 곳은 후지산이다..

前日、こんな山道をずっと走ったな。。笑

地図の下の穴が空いている部分は富士山だ。。








편의점에 들렸더니 오렌지맛 코카콜라가 나와서 마셔봤더니...

음...애들이 좋아할 만한 달달한 맛이였다...

コンビニに寄ったら、オレンジ味のコーラが出て飲んでみたら。。

うむ。。子供が好きそうな甘い味だった。。











점심은 시간이 없어서 스키야에서 돼지고기 덮밥을 먹었는데...

정말로 내인생에서 가장 맛없는 음식이였다고 해도 될 정도로 최악이였다..

이런걸 어떻게 먹으라고 상품으로 출시했는지 궁금할 정도였다.

ランチは時間がなくてすき家で豚丼を食べたけど。。

本当に自分の人生の中で一番まずい食べ物だと言ってもいいくらい最悪だった。。

こんなものがどうやって商品化されたのか気になるくらいだった。










가을이네.....이쁘다..

秋やな。。キレイ。。









다음날은 퇴근하고서 가방 사러 하라주쿠에...

정말로 오랜만에 들린 하라주쿠였는데...음...역시 나 같은 아저씨한테는 안 어울리는 동네다..

次の日は、退社してからカバン買いに原宿へ。。。

本当に久しぶりに行った原宿だったけど。。うむ。。やっぱり僕みたいなおじさんには似合わない街だった。。








다음날 점심은 작정하고서 30분 기다려서 츠지타의 미소 라멘을 먹었다.

次の日のランチは思い切って、30分待ってつじ田のみそラーメンを食べた。。









실내는 이런 분위기...

室内はこんな雰囲気。。。








겨우 나온 미소 라멘....

やっと出てきたみそラーメン。。。










다른 가게의 미소라멘 처럼 미소(일본 된장)의 맛을 전면적으로 내세운 맛이 아니라 깔끔한 맛으로 맛있었다.

라멘 종류중에서 가장 안 좋아하는 라멘이 미소 라멘이였는데 이날 먹고나서 꼭 그렇지만은 아니구나...라고 생각이 바뀌었다.

他の店のみそラーメンみたいにみそを全面的に出す味ではなくさっぱりした味だった。。

僕はラーメンの中ではみそが一番好きじゃなかったので。。この日食べてからそうでもない。。と考えが変わった。。







결국 국물까지 싹 비웠다...

다음에는 매운 된장 라멘도 먹어보고 싶다...

結局完食。。。

今度は辛味噌ラーメンも食べてみた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