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기/2014年

일본생활 2014年 11月 8日 유락쵸&긴자 나들이...

하루 아빠 2014. 11. 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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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가방 좀 보러 유락쵸에 다녀왔다...

하필이면 이날따라 비가.....-_-;;;

土曜日は鞄を見るために有楽町に行ってきた。。

あいにくこの日は雨。。-_-;;;







이날의 목적지였던 마루이 백화점의 유락쵸점...

この日の目的地だったマルイ有楽町店。。








우선은 배가 고파서 백화점안에 있는 카페에서 점심...

まずはお腹が空いたのでマルイの中にあるカフェでランチ。。。。









나는 먹고 싶은게 없어서 그냥 커피 한잔....

僕は食べたいものがなくてコーヒーだけ。。









시골 아저씨가 졸린 얼굴로 커피 한잔 마시는 모습...

田舎のおじさんが眠い顔でコーヒーを飲む姿。。










카요는 클램차우더랑 빵...

賀代はクラムチャウダーとパン。。。








폴스미스에서 내가 쓰고 있는 가방이 아직도 현역으로 팔리고 있는 걸 보니 왠지 반가웠다..

근데 똑같은 가방인데 왜 내꺼보다 고급스러워 보이는지..내가 들면 고급스러움이 사라지나보다..ㅎㅎ

ポールスミスで僕が使っている鞄が未だに現役として売られているのをみるとなぜか少し嬉しかった。

でも同じ鞄なのに何で僕のより高級感あるように見えるのかな。。僕が持ったら高級感が無くなるのかな。。笑。。








지금 쓰고있는 가방은 출퇴근할때 어깨에 부담이 가고 요즘 출장도 늘어서...

출퇴근할때도 출장때도 쓸 수 있는 백팩을 보러 노스페이스에 들려서 가방을 둘러보고 맘에 드는 가방을 하나 정했다..

그런데 알아보니 11월중에 10% 세일 예정이라 조금 더 기다렸다가 세일 할 때 사기로 했는데..지금 재고가 딱 하나라 조금 불안한 상황..ㅎㅎ

今、使ってる鞄は通勤時肩に負担が掛かるし、最近出張も増えて。。。

通勤時も出張時も使えるバックパックを買うためにノースフェイスで鞄を見て気に入った鞄を1つ決めた。。

でも調べてみたら11月中に10%セール予定だったのでもう少し待ってセールするとき買うことにした。。けど今在庫が1個のみで少し不安な状態。。笑







유락쵸의 다음에는 긴자에서 어슬렁 어슬렁....

이날의 긴자는 보행자 천국이였다..

有楽町の後は銀座でぶらぶら。。。

この日の銀座は歩行者天国だった。。








긴자의 애플 스토어....

銀座のアップルストア。。







엄청난 사람들로 바글바글거렸다...

すごい人混みだった。。







1층은 중국에서 온 관광객들로 중국어밖에 안 들렸다... 

1階は中国からきた観光客でほとんど中国語しか聞こえなかった。。。








애플 스토어에서도 보고 싶은 가방이 있어서 2층에 올라갔지만 보고 싶었던 가방은 없었다...

하지만 사고 싶은 이어폰이 색깔별로 전부 있었다....

돈을 어디서 구해야하나....ㅎㅎ

アップルストアでも見たかった鞄があったので2階に行ってみたけど、見たかった鞄はなかった。。

でも買いたいイヤフォンが色別全て揃っていた。。。







집에 돌아와서 카요가 피자 먹고 싶다고 해서 저녁밥은 피자....

家に帰ってきて、賀代がピザ食べたいと言って、晩御飯はピザ。。。








왼쪽이 카요가 주문한 브룩클린 피자... 

한판사면 한판 무료라 카요의 피자는 무료였는데 사이즈는 거의 내꺼의 2배...

左が賀代が注文したブルックリンピザ。。

1枚かうと1枚無料だから賀代のピザは無料だったのにサイズはほぼ僕の2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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