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기/2014年

일본생활 2014年 9月 13日〜15日..오코노미야키..

하루 아빠 2014. 9. 1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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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은 카요가 오코노미야키가 먹고 싶다고 해서 집근처의 "노무라"라는 가게에 갔다.

土曜日の夕食は賀代がお好み焼きが食べたいと言って、近所の”野村”という店に行った。







나는 명란젓 치즈 몬자야키..

僕は明太子チーズもんじゃ焼き。。。







카요는 부타타마(돼지고기가 들어간 일반적인 오코노미야키)

賀代は豚玉。。。





오코노미야키 만드는 법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

물론 카요도 똑같이 만들었다...ㅎㅎㅎ

豚玉の焼き方は下記動画をご覧ください。。

もちろん賀代も同じ方法で焼いた。。笑






몬자야키는 오코노미야키랑은 달리 걸죽하다...(몬자야키는 도쿄의 츠키시마가 유명하다)

もんじゃ焼きはお好み焼きとは違ってベタベタ。。







굽는시간을 알기 쉽게 모래시계가 각 테이블마다 준비되어 있었다...

焼く時間の目安として各テーブルに砂時計が用意されていた。。







완성된 몬자야키...일본인들도 모양이 그로테스크하다고(뭔가?를 연상 시킨다고..) 안 먹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完成したもんじゃ焼き。。見た目で食べない日本人もいるらしい。。。







몬자야키는 조그마한 코테(헤라)로 조금씩 띄어서 철판에 비비는 느낌으로 조금씩 구워서....







살짝 탄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구워서 조금씩 먹는다...(엄청 뜨겁다..)







깨끗하게 잘 먹었다...

가격도 적당하고 우선 무엇보다 맛있어서 괜찮은 가게였다..

綺麗に完食。。。

価格も高くなくて、何より味が良くていい店だった。。






이날은 근처 드러그 스토어에서 콜라 한박스를 1,100엔 정도에 팔고 있길래 바로 들고 왔다..

この日はドラッグストアでコーラ1箱を1,100円くらいで売っていて、すぐ買ってきた。。








오늘(9/15 월요일)은 공휴일이라 집에서 계속 쉬다가 맥북에 에뮬을 설치해서 오랜만에 슈퍼마리오를 해봤다..

조이패드는 몇년전에 카요가 샀던 건데 문제없이 잘 동작했다..

今日(9/15月)は祝日で、家でずっと休んでMacBookにエミュレータを設置してゲームをやってみた。

ジョイパッドは何年か前に賀代が買ったものだけど、問題なく動いた。。






저녁은 카요가 또 오코노미야키가 먹고싶다고해서 또다시 노무라에....ㅎㅎㅎ

晩御飯は賀代がまたお好み焼きが食べたいと言って、再び野村へ〜〜〜笑






카요는 이날도 부타타마를 주문하고 나는 소바메시(야키소바랑 밥을 볶아서 먹는 음식)....

賀代はこの日も豚玉で僕は焼きそば飯。。






카요가 소바메시를 만드는 동영상...

賀代がそばめしを作る映像。。。







이건 오코노미야키...

これはお好み焼き。。。






코테는 스픈처럼도 쓸 수 있었다..ㅎㅎㅎ

맛은 안타깝게도 싱거웠다...

コテはスプンみたいにも使えた。。笑

味は残念ながら、味が薄かった。。




아~~~3연휴 벌써 끝났네.....-_-;;

그래도 다음주 화요일 또 공휴일이니까 힘내자~~

あ〜〜3連休もう終わった。。。-_-;;

でも来週火曜日がまた祝日だから頑張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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