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기/2014年

일본생활 2014年 9月 7日〜12日..

하루 아빠 2014. 9. 1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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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 메뉴는 요근래 계속 먹고 싶었던 피자로 결정~~

인터넷으로 예약해두고 슈퍼에서 장보고 돌아가는 길에 도미노 피자에~~~

日曜日の夕飯のメニューは最近ずっと食べたかったピザに決定〜〜〜

ネットで予約しといてスーパーで買い物してから帰り道でドミノピザに〜〜〜 






역시 피자는 한사람당 한판씩....

(일본 도미노 피자는 배달 안하고 직접 찾으러 가면 한판사면 한판이 무료...가격은 두판중 비싼거 한판 가격) 

やっぱりピザは一人一枚ずつ。。






카요는 두종류의 야채 피자를 하프 앤 하프로....

賀代は二種類のベジタブルピザをハーフ&ハーフで。。






나는 고기를 듬뿍 엊은 2종류의 피자를 하프 앤 하프로...

근데 카요의 피자도 내 피자도 하프 앤 하프로는 안보였다...ㅎㅎㅎ

僕は肉たっぷりのピザを2種類ハーフ&ハーフで。。。

でも賀代のピザも僕のピザもハーフ&ハーフには見えなかった。。笑







피자는 역시 타바스코를 듬뿍 뿌려야 제맛...

ピザはやっぱりタバスコをたっぷりかけなきゃ。。






월요일은 퇴근하고 돌아왔더니 고양이가 맨션의 계단 위에서 이제 왔냐~~고 인사를...

月曜日は家に帰ってきたらニャンコ先生がマンションの階段の上からこんばんわ〜〜〜







화요일은 일년만에 아오모리에~~~

이날은 이동만 하면 되는 날이였기에 맘편히 회사에서 점심먹고 선배들이랑 농담따먹기 하다보니 출발해야할 시간이 지나서...

서둘러 출발해서 도쿄역에서 정말로 미친듯이 뛰어서 겨우 신칸센에 올라탔다...

자리에 앉고 났더니 땀이 비오듯이 줄~~줄~~흘러서 옆자리분께 실례라서 화장실가서 가방에 가지고 다니는 갸스비의 쿨 티슈로 얼굴이랑 상반신을 전부 닦았다.. ^^;;;

火曜日は1年ぶりに青森へ〜〜〜

この日は移動だけの日だったので、気軽に会社でランチを食べて先輩たちと冗談しながら遊んでたら、出発する時間が過ぎてて。。

急いで出発して、東京駅に着いてからは本当に爆走してギリギリで新幹線に乗れた。。

席に座ったら汗が噴き出して隣席の方に失礼だと思って、すぐトイレに行ってデオドラントボティペーパーで拭いてきた。。^^;;;



도쿄〜신아오모리 구간의 신칸센은 자유석이 없고 전좌석 지정석이다..

이날 탄 신칸센은 하야부사...

東京~新青森区間の新幹線は全席指定席。。。






3시간20분 정도 후에 도착한 신아오모리역...

작년에 왔을때랑은 네부타(아오모리 마츠리의 명물로 궁금하신 분은 여기를 클릭)가 바뀌고 기념 사진 촬영용 판넬이 있길래.. 

約3時間20分後に着いた新青森駅。。。

去年来た時とねぶたが変わってて、その横には記念写真用のパネルがあって。。






못참고서 혼자서 기념사진...엄청 쪽팔렸다..ㅎㅎㅎ

我慢できず一人記念写真。。。すごく恥ずかしかった。。笑








역앞의 렌터카를 빌리러 가는 도중 자전거용 주차장에서 눈에 뛴 자전거 한대...

엄청많은 짐과 함께 "일본 일주 중 9월1일 여행 재개" 라고 써 있었는데...

이날이 9월 9일이였다...어이~어이~~여행 안가나??? ㅎㅎㅎ

駅前のレンタカーを借りに行く途中、駐車場で目立ってた1台の自転車。。。

すごい量の荷物と一緒に9月1日旅再開と書いてあったけど。。

この日が9月9日だった。。おいおい〜旅再開しないのかよ〜。はっははは〜(藤岡弘風で)






이날 빌린 자동차는 미츠비시의 ek와곤(웨건)。。。

この日借りた車は三菱のekワゴン。。。









지금것 이런저런 경차들을 타봤지만 이것처럼 안나가는 차는 처음이였다..

렌터카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주행음도 심하고 개인적으로는 최악의 차였다...

今まで色んな軽自動車に乗ってみたけど、これみたいに走りが悪い車は初めてだった。。

レンタカーだからそうかもしれないけど、走行音も大きくて個人的には最悪の車だった。。







호텔은 매년 고쇼가와하라의 파크인 고쇼가와하라..

ホテルは毎年五所川原のパークイン五所川原。。






저녁 먹으러 나가기 귀찮아서 호텔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체크인하기 전에 호텔앞에 있는 쇼핑몰 ELM(라고쓰고 에르무라고 읽는다)에 저녁 거리를 사러 갔다.

晩御飯食べに出かけるのが面倒くさくて、ホテルに駐車してチェックインする前にホテル前にあるモールELM(と書いてエルムと読む)に晩御飯を買いに行った。





KFC는 세트 메뉴에 250엔 정도를 추가하면 원피스의 빙수기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 중이였다..

KFCでセットメニューに250円くらい追加したらワンピースのかき氷器がもらえるイベント中だった。





아이스 크림도 만들 수 있다는 거 같은데...필요 없어서 패스...

맥주나 한잔 할까 하고 세트 메뉴만 사왔다..

アイスクリームも作られるけど。。。要らなくてスルー。。。

ビールでも飲もうかなと思ってセットメニューだけ買ってきた。。





내 방....

僕の部屋。。。







방에서는 ELM가 정면으로 보였다...

部屋からはELMが正面に見えた。。







KFC에서 사온 세트 (팩 A)

KFCで買ってきたパックA






구성은 닭고기 3조각,감자튀김,치킨너켓이랑...

構成はチキン3本、ポテトフライ、チキンナゲット。。






콜슬로우..

콜슬로우를 처음 먹어본게 퍼스(호주)의 KFC였기에 나한테는 추억의 음식이다....ㅎㅎ

コールスロー。。

コールスローを初めて食べたのがパース(オーストラリア)のKFCだったので僕には思い出の食べ物。。笑







맥주(정확히는 발포주)는 새로나온 아사히의 수퍼 제로(퓨린체 0%, 당질 0%)

회사의 통풍 걸린 사람들 보면서 요즘 통풍 안 걸릴려고 조심하고 있다..ㅎㅎ

맛은 역시 맥주보다는 못하지만 나쁘지 않다...

新発売のアサヒスーパーゼロ。。。

会社の痛風にかかった人達をみて、僕はかからないように最近気をつけている。。笑

味はやっぱりビールより良くないけど、悪くない。。






피곤했기에 일찍 나고 일어났더니 엄청 좋은 날씨~~~

疲れたので早寝して、朝起きたらすごくいい天気〜〜〜〜






가을이네~~~~

秋やな〜〜〜





일끝나고 신아오모리역으로 돌아가는 길...

아오모리답게 어디를 봐도 사과....

仕事が終わって新青森駅に戻る道。。。

青森らしくどこを見てもりんご。。





아오모리 드라이브 영상..

青森ドライブ映像












시골길 운전은 기분 좋다...

田舎道の運転は気持ちいい。。






길에는 눈내렸을때 차선이 안보이기 때문에 차선을 표시하는 화살표가 설치되어 있다.

(아오모리는 눈이 무서울 정도로 내린다)

道の上には雪が降って車線が見せない時のために矢印が設置されている。。





계속 이어지는 화살표들...

ずっと続く矢印。。。





신아오모리역의 기념품 판매 구역...

시간이 없어서 편의점에서 도시락이랑 마실것만 사고 바로 플랫홈으로..

新青森駅のお土産販売エリア。。。

時間がなかったのでコンビニで弁当と飲み物を買ってすぐプラットホームへ。。。









돌아가자~~~~

帰るぞ〜〜〜






다음역에 도착하는 10분 정도에 다 먹어버렸다...^^;;

次の駅に着く10分くらいの間で全部食べちゃった。。^^;;






7시 넘어서 도착한 도쿄역...

이날 도쿄는 폭우가 내렸다던데 나는 아무런 영향을 안 받아서 다행이였다.

근데 도쿄역에서 바쿠로초우역까지 두정거장인데 소부카이소쿠센이 엄청 붐벼서 전철 못 내릴뻔했다..-_-;;

7時過ぎに着いた東京駅。。。。

この日東京は豪雨だったようだけど、僕は全然影響を受けなくてよかった。。

ただ、東京駅から馬喰町までの二駅なのに。。総武快速線の電車内がすごく混んで、降りるのが本当に大変だった。-_-;;






이날 카요 줄려고 아오모리에서 200엔 주고 사온 실바니안 패밀리의 가챠가챠(뽑기 돌리기)

예전에 카요가 어렸을때 갖고싶었는데 부모님이 안사주셨다는 얘기를 듣은적이 있어서 사왔다.

생각보다 기뻤했었다..엄청 가지고 싶었었나 보다..

この日、賀代にあげようと青森で200円で買ってきたシルバニアファミリーのガチャガチャ。。

以前、賀代が子供の頃欲しかったけど買ってもらえなかったという話を聞いたことがあったので買ってきた。

予想したより喜んでくれた。すごく憧れていたらしい。。。





진짜(물론 가챠가챠도 정품이지만..) 실바니안 패밀리는 모을려면 돈이 꽤 드니까 가챠가챠라도 사줄까...ㅎㅎㅎ

本物の(もちろんガチャガチャも本物だけど。。)シルバニアファミリーは集めようとするとお金がすごくかかるから、ガチャガチャでも買ってあげようかな。。笑






금요일 점심은 좋아하는 중국요리집에서 에비치리타마고동(칠리새우 계란 덮밥)을 먹었는데..

엄청 맛은 싱거웠다...다신 안 먹어야지..-_-;;;

金曜日のランチは大好きな中華屋でエビチリたまご丼を食べたのに。。。。

すごく味が薄かった。。もう二度と食べな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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