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기/2013年

일본생활 12月 14日 도덴 아라카와센(친친덴샤)..탐험 03

하루 아빠 2013. 12. 1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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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카와 차고 앞역에서 내릴때 처음으로 내가 부저를 눌렀는데..왠지 조금 두근두근 거렸다...

어릴때는 버스 타면 항상 내가 누르고 싶어서 안절부절 할 정도로 좋아했었는데...ㅎㅎㅎ

荒川車庫前駅で降りる時は初めて自分がブザーを鳴らしたけど何かちょっとドキドキした。。。

子供の頃はバスに乗ったらいつも自分が押したくて仕方ないくらい好きだったのに。。。笑










차고라서 이런저런 친친덴샤가 대기중이였다..

車庫だから色んなちんちん電車が待機中だった。。 





바로 옆의 광장에는 여성 전철 오타쿠??가 기념 사진 촬영 중...

すぐ横の広場では女性電車マニア??が記念撮影中。。。














돌아가기전에는 경비 아저씨한테 부탁해서 나도 기념 촬영...근데 나는 몇번씩 말하지만 전철 오타쿠가 아니다..ㅎㅎㅎ

帰る前には警備員さんに頼んで僕も記念撮影。。でも僕は何回も言うけど電車オタクではない。。笑。。









한정거장 더가서 아라카와 유원지앞 역에서 본 친친덴샤..

오~~~이 디자인 맘에 든다....

一つ次の荒川遊園地前で見たちんちん電車

お〜〜〜このデザイン好き。。。






자세히 보니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

よく見るとクリスマスデコレーション。。。









힘내라 야구소년들이여..

頑張れ〜野球少年たちよ。。











불량식품 가게가 있어다...

駄菓子屋があった。。。





여기저기 텔레비전 나왔네....

あっちこっちテレビ出てるな。。。






50엔짜리 초코렛 사먹었다....ㅎㅎㅎ

50円のチョッコを買ってみた。。。笑











여기에도 친친덴샤가....여기저기 많네....

ここにもちんちん電車が。。。。あっちこっち多いな。。。












완전히 애들용이라 안 들어갔다...일단 입장료는 200엔...

完全に子供用で入らなかった。。一応入場料は200円。。。










돌아갈때는 소년야구팀의 연습을 한동안 구경했다..

帰る時、少年野球の練習をしばらく見た。。






아라카와 보이즈....선수 모집 중....

荒川ボーイズ。。選手募集中。。。






와세다로 돌아가는 친친 덴샤 안에서....

사진이랑 동영상 촬영으로 바뻤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난 전철 오타쿠가 아니다...ㅋㅋㅋ

早稲田へ帰りのちんちん電車の中で。。。

写真と動画撮影で忙しい。。。

もう一度言うけど僕は電車オタクじゃない。。笑









동영상을 보면 왜 도덴 아라카와센이 친친 덴샤라고 불리우는지 알게 된다...(출발할때 꼭 친친~하고 벨을 울린다..)

動画を見ると都電荒川線が何故ちんちん電車と呼ばれるか理由が分かる。。










뒤따라오는 전철이 부딪칠꺼 처럼 접근할때도 있었다..

後ろの電車がぶつかるように近づくときもあった。。。





듣고있던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히로세 코미의 Dear again...크리스마스 시즌이라 그런지 요즘 많이 나온다..

聞いていたラジオで流れた広瀬香美のDear again。。クリスマスシーズンだからか最近よく流れる。。。






노래를 듣다보니 갑자기 감성 충만해져서 풍경을 보케로 찍어봤다....ㅋㅋㅋ

歌を聞くと何か感性的になって風景をわざとぼけて撮ってみた。。笑





겨우 종점..와세다로 돌아왔다....

やっと終点早稲田へ戻ってきた。。。





완전히 깜깜해 졌네....

真っ暗やな。。。。






와세다 대학...

早稲田大学。。。






꽤 지쳤지만...어슬렁거리는거 좋아하는 사람은 시간있을때 도덴 아라카와선을 타보는 것도 좋을꺼 같다..

結構疲れたけど、ぶらぶらするの好きな人は時間がある時都電荒川線を乗ってみるのもいいか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