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일본생활 8月16日..일본으로

하루 아빠 2013. 8. 1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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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길것만 같던 일주일이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고 벌써 일본으로 돌아가는 날...

천안 터미널에서 5시 30분 출발 리무진 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부모님이 마지막까지 배웅해 주셨다...건강하게 계세요 10월에 또 올께요..

金曜日。。。

長いと思った一週間があっという間に過ぎてもう日本に帰る日。。。

天安ターミナルから5時30分発のリムジンバスに乗ってインチョン空港へ。。。

 両親が最後まで見送ってくれた。。元気にしてください。10月にまた来ます。。





인천공항...

나는 가까운 김포공항이 좋다.

도쿄에서도 나리타보다는 하네다가 좋다.

インチョン空港。。。

僕は近いギンポ空港が好き。

東京でも成田より羽田が好き。





아침은 파리 바게뜨에서...

朝食はパン屋で。。。






카요가 오사카까지 타고갈 피치항공...

(카요가 나보다 1시갈 빨리 출발했다.)

賀代が大阪まで乗っていくピーチ。。。

(賀代の出発が僕より1時間早かった。)





Bye bye~~~~~~








카요의 비행기가 이륙하는 것까지 보고나서 나도 비행기 타러 게이트에 이동....

賀代の飛行機が離陸するのを見て、僕も飛行機に乗るためにゲートへ移動。。。


내 새 여권....

(출국 심사할때 꽤 시간이 걸렸다...여권의 사진을 보더니 운전 면허증 말고 주민등록증을 보여달라는 등 이래저래 나를 의심하는 눈치였다.)

僕の新しいパスポート。。

(出国審査時結構時間がかかった。。パスポートの写真を見た審査官が身分証を見せてくださいなど色々僕を疑ってる目だった。。)





이건 내가 도쿄까지 타고갈 에어 아시아....

これは僕が東京まで乗っていくエアアジア。。。






돌아왔네.................

帰ってきたか。。。。






집앞의 잡화점에서 마음대로 가져가라고 써 있길래 컵 두개랑 접시 2개를 들고 왔다..ㅎㅎ

近所の雑貨店でご自由にどうぞと書いてあったのでカップと皿を二つずつ持ってきた。。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