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트는 하루 엄마가 작성하였습니다.
한글 부분은 하루 아빠가 썼습니다.
*본문 마지막에는 영상을 올려 두었습니다.
2024年12月29日、ダイヤモンドヘッド登頂後、現地の方に車で送ってもらったところは「Diamond Head Market & Grill」という食料品店。
2024년 12월 29일 다이아몬드 헤드에 올라갔다 온 뒤에 현지인분이 데려다주신 곳은 'Diamond Head Market & Grill'이라는 식료품점
ここにはテイクアウトのグリルメニューもたくさんあって「全部おいしい」とYoutubeでたくさんの人が言っているのを見たので行ってみました。が、グリルは時間が早すぎてまだやっていませんでした。残念😖確か11時〜と書いていたと思います。
여기는 테이크 아웃되는 그릴 메뉴도 많고 유튜브에서 많은 사람이들 '전부 맛있다'고 하는걸 보고 가 봤습니다만 저희가 갔을 때는 시간이 조금 일러서 그릴은 아직 영업을 안 하고 있었습니다. 😖 아쉬웠지만 그릴 영업시간은 11시부터라고 써 있었던 거 같습니다.
でもここのスコーンも美味しくて立ち寄ったら買うべきだと聞いたのでこれだけでも買わなきゃ!3種類ありました。
하지만 여기서 파는 스콘이 맛있으니까 들리게 되면 꼭 사야 한다고 했으니 스콘이라도 사야지! 3종류가 있었습니다.
特にBlueberry Cream Cheeseが美味しいと聞いていたので迷わずそれをチョイス!
특히 Blueberry Cream Cheese가 맛있다고 들어서 망설임 없이 쵸이스!
この日、宿泊先に戻ってから食べてみましたがスコーンよりしっとりしていて、スコーンとマフィンの間のようでした。確かに美味しかったですが、日本の物価に慣れてしまっているので5.65ドルは高いかな〜と😅
이날 숙박지에 돌아와서 먹어 봤는데 일반적인 스콘 보다 촉촉해서 스콘과 머핀의 중간 정도였습니다. 확실히 맛있었지만 일본의 물가에 익숙해서 5.65달러는 비싸다~😅
Diamond Head Market & Grillの前。モンサラット アベニューのダイヤモンドヘッド登山口へ向かう方面。
Diamond Head Market & Grill 앞. 몬사랏 에비뉴에서 다이아몬드 헤드 등산로 입구에 향하는 방향
こちらは反対方向のカピオラニ公園方面(ビーチ方面)。
여기는 위에 사진의 반대 방향으로 카피올라니 공원 방향 (비치 방면)
Diamond Head Market & Grillから徒歩数分のところにあるボガーツカフェ。観光客にも現地の人にも人気のある飲食店とのことで、一度は行ってみたかったので近くにあってちょうどよかったです。
Diamond Head Market & Grill로부터 걸어서 몇 분 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 보가트 카페. 관광객에게도 현지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음식점으로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가까웠기에 딱 좋았습니다.
9時前でしたがすでに混雑していました。席を立つ人の近くに張り込んでなんとか席を確保できました😊
9시 전이었는데 이미 손님들로 북적였는데 자리에서 일어날 것 같은 사람 근처에서 잠복해서 어떻게 자리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英語での注文はパパの役目。私も一応できるのですが、パパの方が上手なのでほとんど任せています🙌
영어로 하는 주문은 아빠 담당. 일단 저도 영어를 할 수는 있지만 아빠가 저보다 잘하기에 거의 다 맡기고 있습니다🙌
店内にはかわいい絵が飾られていました✨
가게 안에 귀여운 그림이 걸려 있었습니다✨
もしかしたら有名なアーティストが描いた絵かな〜。ハワイの飲食店や服屋さんなどではそういう絵が普通に飾られているそうです。
혹시 유명한 아티스트가 그린 그림이려나~ 하와이의 음식점이나 옷가게등에는 그런 그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걸려있다는 거 같습니다
お客さんの8割は日本人でした。1年で1番ハワイに日本人が多く押し寄せる時期が年末年始だそうです。
손님의 80%는 일본인이었습니다. 일본인이 하와이에 가장 많이 몰려드는 기간이 연말연시라는 거 같습니다.
Pork Adobo Fried Rice(15.5$)
Acai Bowl(14.5$)
アサイーボウルはハワイで2回食べましたが、そのうちの1回がここBogart'sでした。もう1回は最も有名なIsland Vintage Coffeeのもの。個人的にはBogart'sがあっさりしていて圧倒的に好きでした。Island Vintage Coffeeのはとっても甘かったです。あとでオーガニックはちみつがたっぷりかかっているからあんなに甘いんだと知りました。
아사이볼은 이번에 하와이에서 두번 먹었는데 그중에 한 번이 여기 보가트 카페였습니다. 다른 한 곳은 가장 유명하다는 Island Vintage Coffee였는데 개인적으로는 보가트 카페가 맛이 깔끔해서 압도적으로 좋았습니다. Island Vintage Coffee는 휠씬 달았는데 나중에서야 오가닉 꿀을 듬뿍 뿌려서 그렇게 달았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朝からアサイーボウルを食べたら寒くなってきたのでテラス席へ。ハワイに到着して初めてハワイらしいご飯を食べた我が家。アサイーボウルもフライドライスも量が多くて食べ応えがありました!他のメニューも食べてみたいと思いました。さすが人気店。
아침부터 아사이볼을 먹었더니 추위를 느껴서 밖에 있는 테라스석으로. 하와이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하와이다운 음식을 먹은 저희 가족.
아사이볼도 볶음밥도 양이 많아서 포만감이 있었습니다! 다른 메뉴들도 먹어 보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확실히 인기 있는 이유가 있네요
食後、カピオラニ公園へ向かって歩いているとワイキキスクールという現地の小学校がありました。とてもこじんまりしていて日本だと幼稚園かな?と思うような建物でした。。
밥을 먹고 난 뒤에 카피올라니 공원을 향해서 걷고 있을 때 와이키키 스쿨이라는 초등학교가 나왔습니다. 아주 아담해서 일본이었으면 유치원 정도 일까?라고 느낄 정도의 건물이었습니다.
カピオラニ公園に到着。さっき登って来たダイヤモンドヘッド...(相変わらず天気がよくない💧)
카피올라니 공원에 도착. 조금 전에 올라갔었던 다이아몬드 헤드...(변함없이 날씨가 안 좋네💧)
現地の人たちだと思いますが、バレーボールをしていました。大音量の音楽をかけながら大人のみなさんが楽しみながらも真剣にやっていました😁こういう風に生きるべきなんだろうな〜と思わされました😊
현지인들인 거 같은데 배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큰 볼륨으로 음악을 틀어 놓고 어른들도 즐기면서 진지하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자니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有名な公園にも行ったし(通りすがっただけ)、いよいよビーチへ移動。
유명한 공원에도 가봤으니(지나간 것뿐이지만) 드디어 비치로 이동~
クィーンズビーチのガジュマル。沖縄みたいだな〜と思いました。
퀸즈 비치의 반얀트리. 오키나와 같다~고 느꼈습니다.
生命力がみなぎっていました。
생명력이 넘쳐나고 있었습니다.
ハワイに来て、初めて見るビーチからの海。やっと来ました、ハワイ🏝️✨
하와이에 와서 처음으로 보는 비치에서 보는 바다. 드디어 왔습니다 하와이🏝️✨
ここでも鳥に夢中の娘🐦🐤🐧
여기서도 새 구경에 정신없는 딸아이 🐦🐤🐧
ビーチでの禁止行為が書かれていましたが、動物も連れて来てはいけないようです。後日ビーチで大型犬を2匹連れて来て泳がせている人を見ましたが...
비치에서의 금지 행위가 써 있었는데 동물을 데려오면 안 된다는 거 같습니다. 며칠 뒤에 비치에 대형견 2마리를 데려와서 헤엄치게 하는 사람을 봤는데...
波に乗るサーファー(Surfer on a wave)という像がありました。深いバックグランドはなく、モデルになった人もいないそうです。
파도 위의 서퍼(Surfer on a wave)라는 동상이 있었는데 배경도 모델이 된 인물도 없다는 거 같습니다.
一応写真とらなきゃね😄
그래도 일단 사진은 찍어야지요😄
この辺りの8つのビーチを総称してワイキキビーチと呼ぶそうです。クィーンズビーチとクヒオビーチの境目で。
이 근처에 있는 8개의 비치를 통칭해서 와이키키 비차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사진은 퀸즈 비치와 쿠히오 비치의 경계선에서
一旦、宿泊先に戻るためにワイキキトロリーに乗りました。
일단 숙박지로 돌아가기 위해 와이키키 트롤리에 올라탔습니다.
ワイキキエリアを周遊しているピンクラインは、JCBカードを持っていれば本人と同乗の家族大人1名、子供2名まで無料になります。その他ハワイの多くのお店で優待をもらえるので1枚持っていると便利だと思い、今回カードを作って行きました。
와이키키 에리어를 돌고 있는 핑크라인은 JCB카드를 가지고 있으면 본인과 동반 가족 어른 1명 아이 2명까지 무료로 탈 수 있습니다.
그 이외에도 하와이의 많은 가게들이 우대를 받을 수 있어서 가지고 있으면 편리할 거 같아서 이번에 카드를 발급해서 갔습니다.
このトロリーは2階建てで、2階席に座ると風がとても気持ちよかったです。何より高い位置から見える美しい街並みが新鮮で、「観光しているな〜」ととても感じました😄便利なだけでなく、思い出にも残ったので乗ってよかったです🙌
이 트롤리는 2층 버스로 2층 자리는 바람이 엄청 기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높은 위치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거리 모습이 신선해서 '관광하고 있구나~'라고 실감했습니다😄 편리했던 것뿐만이 아니라 추억으로도 남아서 타길 잘했습니다🙌
イリカイホテルの近くで降りました。FREE-RIDE JCB cardと大きく書いていますね。
일리카이 호텔 근처에서 내렸습니다. FREE-RIDE JCB card라고 크게 써 있네요
このあとコンドミニアムで少し休み、ハルの希望で隣のホテル「ヒルトンハワイアンヴィレッジ」のラグーンに行って泳ぎました!その様子はまた次回〜🏝️🌺🌈
이다음에 콘도에서 조금 쉬고 나서 하루가 가고 싶다고 해서 옆 호텔인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의 라군에 가서 물놀이하고 왔습니다.
그 이야기는 다음 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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