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먹고 마시고

야키니쿠 라이크의 타쿠미 갈비&하라미세트

하루 아빠 2020. 8. 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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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회사 근처에 생긴 뒤로 자주 가게 된 1인 고깃집 야키니쿠 라이크(焼肉ライク) 이이다바시(飯田橋)점

 

[일본에서 먹고 마시고] - 혼밥의 정점 일본의 1인 고기집...야키니쿠 라이크...

 

혼밥의 정점 일본의 1인 고기집...야키니쿠 라이크...

한국도 요즘은 인터넷어서 혼밥 이라는 단어도 자주 찾아 볼 수 있을 정도로 분위기가 많이 변한 것 같은데 (예전에 한국에서는 사람들의 시선이 신경 쓰여서 마트의 푸드 코트랑 고속도로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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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바로 타쿠미(匠:장인,거장의 장) 갈비&하라미(ハラミ 안창살) 세트입니다.

 

 

 

 

 

일본 고기집의 특징인 달짝지근한 타레(양념)에 듬뿍 적셔진 상태로 나오는데 이게 양념에 재워둔 게 아니라 

고기 잘라서 나오기 전에 뿌려서 나와서 고기를 구워도 양념 맛이 속까지 배어있지는 않습니다.

(그냥 생고기로 나오는 곳이 거의 없다 보니 가끔은 한국 고깃집처럼 생고기를 구워서 소금 찍어 먹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타쿠미(匠) 세트가 일반 세트와 다른 점은 바로 갈비의 두께~~

일반 세트는 샤부샤부용 고기마냥 아주 얇게 썰어 나와서 씹는 맛이 없는데 타쿠미 갈비는 두툼해서 씹는 맛이 괜찮습니다.

(얇은 고기는 빨리 익고 밥을 싸(?) 먹기에 괜찮은 장점이 있지만 역시 고기는 씹는 맛이지요)

그리고 하라미(ハラミ안창살)는 언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맛으로 일본의 고기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위입니다.

타쿠미 갈비&하라미 세트는 150g에 1150엔 정도로 가격 대비 만족감이 아주 높습니다.

(밥도 무제한 리빌이지만 요즘은 뱃살이 너무 나와서 밥은 그냥 곱빼기로만 시켜 먹고 추가 주문은 안 합니다.^^;;)

 

제 평점은 5점 만점에 3.5점으로 만약에 가격이 1000엔 이하였다면 4점 이상을 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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