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기/2015年

일본생활 1월 26일~31일..일주일간 닭꼬치만 2번..^^;;

하루 아빠 2015. 2. 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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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우리과 회식이였다...

회사 근처 닭꼬치집에서 가볍게 한잔하고 돌아왔다..

재미있는게 닭고기를 꼬치에서 빼는 전용 도구(?)도 있었는데 확실히 젓가락으로 빼내는 것보다 확실히 편했다..ㅎㅎ

月曜日は課の飲み会だった。。。

近所の焼鳥屋で簡単にいっぱい飲んで帰ってきた。。。

面白いのが、焼き鳥を串から外す専用道具(?)があって、確かに箸を使うより便利だった。。笑






화요일은 아침 일찍 군마현의 타카사키시에....

한겨울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은 날씨였다...

火曜日は朝早く群馬県の高崎市へ〜〜〜

真冬だとは思えないくらいすごくいい天気だった。。。







점심은 본조루노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가게 모습은 전혀 본조루노라는 가게이름과는 안 어울리는 디자인 이였다..ㅎㅎ)

ランチはボンジョルノと言う店で。。。(店の外観は店の名前と全然似合わないデザインだった。。笑)






햄버그 스파케티라는 걸 시켜봤는데...(가게의 외형만큼이나 일본식 메뉴였다..ㅎㅎㅎ)

ハンバーグスパゲティーというものを頼んでみた。。。(店の外観に似合う和風メニューやな。。笑)








미트소스 스파게티 위에 햄버그를 올려놓은 이름 그대로의 음식이였다..

단지 내 입맛에는 딱~~~~양도 많아서 엄청 배불렀다...^^

ミートソーススパゲティーの上にハンバーグを乗せた、名前そのままの食べ物だった。。

ただ僕の口にはぴったり〜〜〜量も多くてお腹いっぱいになった。。^^






도쿄로 돌아올때는 어린왕자를 테마로 한 요리이 휴게소에서 잠시 휴식...

이쁘기는 한데 PA라서 사실 별거는 없다...역시 PA보다는 SA가 구경할 것도 많아서 재미있다.

*일본의 고속도로 휴게소는 PA(Parking Area:간이 휴게소) SA(Service Area: 한국의 휴게소 같은 곳)로 나뉘는데, 

  PA는 대부분 간단한 식사 시설이나 화장실만이 있는 곳이 많고 그냥 편의점과 주차장만 있는 곳도 있다.

  국도 휴게소는 미치노에키(道の駅)로 부르며, 그 지역의 특산품을 많이 팔고 있어서 구경하기 재미있다.

東京に帰るときは星の王子さまをテーマにした寄居PAで一休み。。。

可愛いけど、PAだから別に何もない。。やっぱりPAよりはSAが面白い。。







수요일은 회사 앞에서 이런저런 잡화를 팔고 있길래 점심시간에 구경갔다가....

水曜日は会社の前でいろんな雑貨を売っていたので、昼休みに見に行って。。。






스마트폰용 거치대를 300엔주고 하나 사가지고 왔다..

スマホ用ホルダーを300円で一つ買ってきた。。







스파이더라는 이름처럼 다리를 자유자재로 구부려서 모양을 만들 수 있다.

スパイダーという名の通り、足(?)を自由自在に曲げて形を作ることができる。。









내 오리지날 디자인...ㅎㅎㅎ

僕のオリジナルデザイン。。。笑








미래를 위해 퇴근 후 영어 공부할때 아이폰을 영어사전으로 사용할때 꽤 편리하다..^^

将来の為、退社後英語勉強するときiPhoneを英語辞書として使う際に結構便利。。^^






Merriam-Webster(무료:App Store or 웹페이지)랑 Cambridge Learner's Dictionary(웹페이지)를 쓰고 있는데 꽤 좋다..

Merriam-Webster(無料:App Store or ウェブページ)Cambridge Learner's Dictionary(ウェブページを使っているけど、結構いい。。







슈퍼에 장보러 가는 길에 그동안 본적없는 길고양이를 발견했는데...

냐아~~냐아~~하고 큰 소리로 울어서 꽤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었다..

スーパーに買い物行くとき、今まで見たことがない野良猫を発見したけど。。。

ニャ〜ニャ〜と大声で鳴いて結構人たちの視線を集めていた。。









이날 위의 길고양이랑 같이 세븐일레븐을 새롭게 발견했다..

언제 생겼지....ㅎㅎㅎ

この日、上の野良猫と一緒にセブンイレブンを発見した。。

いつできたんだろう。。。笑







목요일은 퇴근후에 과장님이랑 둘이서 한잔...

木曜日は課長と二人で一杯。。。







예전에 한번 온적 있는 가게로 프랑스인 형들이 닭꼬치를 구워주는 가게다...ㅎㅎㅎ

조금 좁지만 꽤 좋은 분위기의 닭꼬치집으로 기분좋게 마실 수 있는 곳 이다.. 

前に一回きたことある店で、フランス人のお兄さんが焼き鳥を焼いてくれる店だ。。。笑

狭いけど、結構いい雰囲気の焼鳥屋で気持ち良く飲めるところだ。。 







이날은 둘이서 와인도 한병 따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마시고 나왔다..ㅎㅎ

この日はワインも一本開けて最後の一滴まで飲んできた。。笑








가게를 나온 뒤에는 근처의 카구라자카로 이동해서...

店を出てからは近くの神楽坂に移動して。。。







캬바쿠라에서 2차까지 한뒤에 귀가...

キャバクラで2次回後帰宅。。。。






금요일은 아침부터 계속 눈이 내렸는데 올해 첫눈 이였다..

金曜日は朝からずっと雪で、今年初雪だった。。。







토요일은 근처에 새로 생긴 야채가게에 가봤는데 밝은 분위기의 언니들이 하는 가게였다...

土曜日は近所に新しくできた八百屋に行ってみたら元気なお姉さん達がやっている店だった。。







슈퍼에서는 코카콜라를 두병 사면 가방을 받을 수 있었다...

코카콜라 굿즈 너무 좋아...ㅎㅎㅎ

スーパーではコカコーラを二本買うとバッグをもらえた。。

コカコーラグッズ大好き。。。笑






디자인은 전부 4종류 였는데 맘에 든 건 아래의 2종류 였다..

デザインは全4種類だけど、気に入ったのは下の2種類だった。。






뒷면의 디자인은 전부 같았다...

裏面のデザインは全部同じ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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