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기/2014年

일본생활 2014年 10月 6日~10日..야마가타현 당일치기

하루 아빠 2014. 10. 1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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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태풍 18호가 도쿄 상륙....

평상시 보다 일찍 집을 나섰는데도 지각을 2분 남겨놓고 아슬아슬하게 회사에 도착할 수가 있었다..

역안의 안내판에도 다음에 도착하는 전철의 시간 표시를 안하고 있었다..

月曜日は台風18号が関東上陸。。。

いつもより早く家を出たのにも遅刻2分まえにギリギリで会社に到着した。。

駅の案内板も次の電車の到着時間が表示されていなかった。。。








수요일은 월식이였는데....요즘 핸드폰이 사진 잘 찍힌다고 해도...한계가..ㅎㅎ

水曜日は月食だった。。最近の携帯は写真がキレイに撮れると言ってもやっぱり限界が。。笑







실제로 보는것 보다 텔레비전으로 보는게 가장 잘 보였다..ㅎㅎ

実際見るよりテレビで見るのがよく見えた。。笑








금요일은 야마가타현 당일치기...

이날 도쿄역에는 신칸센의 사진을 찍거나 같이 기념사진을 찍는 유럽에서 온듯한 비지니스맨의 단체가 있었는데....

남자인 내가 봐도 반할정도로 멋있어서 나는 신칸센이 아니라 그 사람들을 찍고 싶을 정도였다...ㅎㅎㅎ

金曜日は山形県日帰り。。。

この日、東京駅には新幹線の写真を撮ったり、新幹線と一緒に記念写真を撮るヨーロッパから来たと思われるビジネスマンのグループがいたけど。。。

男が見ても惚れるくらいカッコよくて僕は新幹線じゃなくてその人たちの写真を撮りたいと思うくらいだった。。笑







내가 타고간 야마가타 신칸센 E3계 츠바사의 도쿄역 도착 영상...

僕が乗った山形新幹線E3系つばさの東京駅到着映像。。。。








도쿄부터 사쿠란보 히가시네역까지 자유석으로 11,440엔...

東京からさくらんぼ東根までは自由席で11440円。。。







도쿄 교외의 풍경.....

東京郊外の風景。。。







3시간정도 후에 도착한 사쿠란보 히가시네 역....

約3時間後に着いたさくらんぼ東根駅。。。







역앞에서 전시중이던 종이로 만든 갑옷...

駅内で展示中だった紙製甲冑。。。








사쿠란보(체리)의 생산량이 일본제일이라고 기념사진 촬영용 판넬이 있어서...

さくらんぼの生産量が日本一らしくて記念写真撮影用パネルがあって。。。








찍어봤는데....팔을 얼굴용 구멍으로 꺼낼수 밖에 없어서 이상한 사진이 되어 버렸다..ㅎㅎㅎ

撮ってみたけど。。。腕を顔用の穴でしか出せなくて変な写真になっちゃった。。笑








사쿠란보 히가시네 역의 외관...

작은역이였지만 도서관도 있고 귀여운 역이였다..

さくらんぼ東根駅の外観。。。

小さいけど、図書館もあって可愛い駅だった。。







우선은 역근처의 소바집에서 점심....

まずは駅から近いそば屋でランチ。。。。








니쿠소바(고기 소바)가 유명하다길래 게소 텐푸라(오징어 다리 튀김)을 같이 시켰더니 우선 게소 텐푸라가 나왔다.

먹어보니 바로 튀겨나온거 같지는 않았지만 그런건 전혀 신경 안쓰일 정도로 맛이 괜찮았다..

肉そばが有名らしくてげそ天ぷらと一緒に頼んだら先にげそ天ぷらがでてきた。。。

食べてみたら揚げたてではなかったけど、そんなのは気にならないくらい味が良かった。。







소바는 평범한 따뜻한 소바도 있지만 유명한 차가운 니쿠소바를 주문...

(원래 나는 따뜻한 소바는 안 좋아한다...우동은 둘다 좋아하지만..)

맛은 닭고기의 맛이 잘 베어나와서 조금 달달하지만 맛있었다...

단지 면의 식감이 조금 아쉬웠다..

가격은 튀김 포함해서 850엔...양은 배부를 정도로 부족함이 없었다..

そばは温かいそばもあったけど、店一押しの冷たい肉そばを頼んだ。。。。

(元々僕は温かいそばは好きじゃない。。うどんは両方好きだけど。。笑)

味は鶏肉の旨みがよく染み込んで、少し甘いけど美味しかった。。。

ただ麺の食感は少し残念。。。

価格はげそ天を入れて850円。。量はお腹いっぱいになるくらいだった。。









일 끝나고 다시 돌아온 역...

이동네의 주택가는 엄청 분위기도 좋아서 살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였지만 아마도 실제로 살아보면 불편하겠지...

나는 대도시도 아니고 시골도 아닌 곳이 좋은거 같다..

仕事が終わって戻って来た駅。。。

ここの住宅街はすごく雰囲気もよくて住みたいと思うくらいだったけど、実際に住んでみたら不便だろうな。。

僕は都会でも田舎でもないところが好きみたい。。







신칸센을 타고 갈려면 2시간 정도 기다려야 해서 로컬선의 일반 전철을 타고 좀 큰동네인 야마가타까지 가서 야마가타역에서 출발하는 신칸센을 타기로 했다.

新幹線に乗って帰るためには2時間くらい待たなきゃダメだったので在来線に乗って山形まで行って山形駅始発の新幹線に乗ることにした。。。







로컬선의 전철은 2칸짜리 편성이였다...

在来線の電車は2両編成だった。。








전철을 올라탈때도 자기가 버튼을 눌러서 전철문을 열고 타고 내릴때는 차장 아저씨한테 표를 건내줘야하는 시스템이였다..

그래서인지 버스처럼 보였다..ㅎㅎ

그리고 2칸짜리 편성이면서도 넓은 화장실도 있었다...

電車に乗るときも自分がボタンを押してドアを開けて乗って、降りるときは車掌に切符を渡すシステムだった。。

そのせいのか、まるでバスみたいに見えた。。笑。。

そして2両編成なのにも広いトイレもあった。







30분정도 후에 도착한 야마카타역에서 신칸센으로 갈아타고서 도쿄로~~~

約30分後に着いた山形駅で新幹線に乗り換えて東京へ〜〜〜〜







신칸센이라고 해도 도호쿠센에 합류하기전까지는 산속의 재래선을 달리기 때문에 느리다...

新幹線だとはいえ東北線に合流するまで山中の在来線を走るため遅い。。。







경치가 좋다...

いい景色だ。。。








도쿄에 돌아와서 환승할려고 들린 아키하바라에서 우연히 발견한 후지 카메라 미니어쳐의 가챠가챠....

東京に帰ってきて乗り換えの為、秋葉原を歩くとき偶然発見した富士カメラのミニチュアガチャガチャ。。






내가 가지고 싶었던건 X100S 아니면 X-T1이였는데....

僕が欲しかったのはX100Sか X-T1だったのに。。。。






나온건....이거랑...

出てきたのは。。。これと。。







삼각대 구멍 같은곳에 고정용 투명 부품을 끼워서 세워 둘 수도 있다..

三脚用穴みたいなところに透明な部品を入れて立たせることも可能。。







이거.....그리운 느낌의 카메라이기는 하지만....필요없으니 카메라 좋아하는 회사 선배나 줘야겠다..

내돈 400엔~~~~~~~ 아깝다...-_-;;;

これ。。。懐かしいカメラだけど。。。いらないからカメラ好きな会社の先輩にあげよう。。。

僕の400円〜〜〜もったいない。。-_-;;;









집에 돌아와서는 영어 공부를 할려고 영어로 된 잡지를 빌리러 역앞의 도서관에 들렸다...

영어잡지라 전부 이해 못하더라도 계속 읽어볼려고 내용이 재미있어 보이는 걸로 골랐다..

家に帰ってきてから英語勉強の為の英語雑誌を借りるために駅前の図書館に行ってきた。。

英語雑誌だから全部理解できなくても読み続ける為に内容が面白そうな雑誌を選んだ。。 







GoPro를 가지고 있는 프렌치 불독....좋은 표정이다..ㅎㅎㅎ

나도 GoPro사고 싶다...요근래 GoPro뿐만이 아니라 사고 싶은건 많은데 돈이 없어서..ㅎㅎ

GoProを持っているフレンチブルドッグ。。いい表情だ。。笑

僕もGoPro欲しい。。。最近GoProだけじゃなくて欲しい物が多いけどお金がない。。。








저녁은 카요가 쇼가야키(돼지고기 생강 볶음)을 만들어 줬는데 아주 맛있었다..

晩御飯は賀代が生姜焼きをつくってくれたけど本当に美味し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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