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기/2014年

일본생활 2014年 9月 29日~10月 3日..센다이&이와테 출장

하루 아빠 2014. 10. 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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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슈퍼에 갔더니 올해도 어김없이 할로윈 이벤트 준비가 한창이였다...

도대체 할로윈은 뭐하는 날이여...이해를 못하겠네..허허

月曜日はスーパーに行ったら今年も相変わらずハロウィン準備の最中だった。。

一体ハロウィンて何や。。分からん。。笑







화요일은 미국에서 온 손님이랑 미팅 끝난뒤에 쇼핑하고 싶다고해서 긴자에 같이 갔다가 교통 사고 현장을 봤다...

역시 한국과는 달리 사고 났다고 해서 렉카차가 안달려 온다..

일본차는 사고 나니까 정말로 에어백이 터지네....충돌각이 좋았나? 

火曜日はアメリカから来たお客さんとミーティングが終わって、銀座でショッピングしたいと言って、一緒に銀座に行って交通事故現場をみた。

韓国とは違って静かに処理するのが印象的だった。。(韓国では交通事故は警察より保険会社が前に出る感じだ。)







수요일 저녁은 카요가 카레 먹고 싶다고 해서 퇴근할때 역앞에서 만나서 코코이치방(카레 전문 체인점)에 갔다.

水曜日の晩御飯は賀代がカレーが食べたいと言って、駅前で待ち合わせして、CoCo壱に行った。


코코 이치방은 밥의 양과 함께 매운정도를 10배 까지 고를 수 있다. (유료)

메뉴판에도 써 있지만 매운정도 6~10까지는 5배를 먹어본 사람 한정으로만 판다.







나는 소세지 카레를 밥 400g에 매운정도를 5배를 주문...

5배를 먹어본 감상은 맵다..확실해 맵다...(일본에서 음식을 먹고 맵다고 느낀건 이날이 처음)

근데 한국 음식의 그것처럼 맛있게 매운것이 아니라 단지 향신료의 매운맛만이 강조되어 카레의 풍미를 느낄 수가 없었다.

僕はソーセージカレーのライス400gで辛さ5倍を注文。。。

5倍を食べてみた感想は。。辛い。。確かに辛い。。(日本で食べた物で辛いと思ったのはこれが初めてだ)

でも韓国料理のように辛くても美味しい辛さではなく、ただ香辛料の辛さだけが強調されてカレーの風味さえ感じられなかった。







그래도 전부 먹었다..5배 이상은 매워서 무리일것 같다..ㅎㅎ

でも完食。。。5倍以上は多分辛くて無理かな??笑






목요일부터 금요일은 센다이랑 이와테 출장...

木曜日から金曜日は仙台と岩手出張。。。



도쿄역에서 신칸센을 출발할때 옆에 호쿠리쿠 신칸센이 정차 중이였다..

東京駅で新幹線が出発する時北陸新幹線が横に停車中だった。。







센다이역앞의 풍경....

仙台駅前の風景。。。








센타이는 지하철이 시영인데도 불구하고 엄청 비싸다....

仙台は地下鉄が市営にもかかわらず高い。。。







점심은 이즈미 중앙역의 교자의 오쇼(군만두가 유명한 중국요리 체임점)에서 라멘 세트..

센다이까지 온김에 규탄(우설: 소의혀, 센다이는 규탄으로 유명하다)을 먹을까 하다가도 안좋아하다보니... 

ランチは泉中央駅の王将で王将ラーメンセット。。。

せっかくの仙台だけど、僕は牛タンが好きじゃない。。笑








센다이부터 이와테현의 키타카미까지 신칸센 자유석은 4860엔...

仙台から北上までの新幹線の自由席は4860円。。。











이와테현의 키타카미역에 도착했을때는 이미 해가 진 뒤였다...

요즘 해가 지는게 점점 빨라지는게 여름이 끝나긴 끝났나 보다..(이번주부터 넥타이에 자켓도 입어야 하니..-_-;;)

아무튼 키타카미역은 신칸센이 정차하는 역임에도 불구하고 작은 규모의 역이였다...그리고 역앞이 쓸쓸할 정도로 아무것도 없었다..

岩手県の北上駅に着いたらすでに暗くなった後だった。。。

最近日が落ちるのがどんどん早くなるのをみると夏が終わったと思う。。(今週からネクタイとジャケットまで着なきゃダメだ。。-_-;;)

とりあえず、北上駅は新幹線が止まる駅なのに。。小っちゃい。。。そして駅前が寂しいと思うくらい何も無かった。。。







이날 저녁은 옆앞의 크레용 타워라는 곳에서..

원래는 워싱턴 호텔이였던 곳을 개장해서 음식점이랑 메이드 카페가 입점해 있었다.

この日の晩御飯は駅前のクレヨンタワーというところで。。

元はワシントンホテルだったところを改装して飲食店とメイドカフェが入店していた。







건물 안에 들어가면 로비의 인테리어부터 엘레베이터까지 엄청 수상한 분위기로 조금 무서울 정도였다...ㅎㅎㅎ 

ビルの中に入るとロビーのインテリアからエレベーターまですごく怪しい雰囲気で少し怖いと思うくらいだった。。笑







원래 호텔이였던 이유로 가게의 입구는 전부 스낵(일본 술집의 한종류)의 입구로밖에 안보여서 들어가기 꺼려지는 분위기였다...ㅎㅎㅎ

元ホテルだった為、店の入り口は全てスナックにしか見えなくて入りにくい感じだった。。笑








맛이 괜찮은 파스타집이 있다고 들었는데 이날은 영업을 안해서 햄버그를 팔고 있는 가게에 들어갔다.

육즙도 많고 부드러운 고기맛과 함께 친절한 점주 때문에 생각보다 만족스러운 저녁이였다.

味がいいパスタ屋があるらしいけど、この日は閉まってたのでハンバーグを売っている店に入った。

肉汁もたっぷりで柔らかい肉と一緒に優しい店主のおかげで思ったより満足できる晩御飯だった。。







이날 머문곳은 남부 호텔이라는 곳....

다른 호텔이 전부 만실이라 겨우 예약했는데..

(나중에 알았지만 모리오카(盛岡:이와테현에서 큰 도시로 냉면이 유명하다)에서 무슨 학회가 있어서 근처 동네의 호텔까지 전부 만실이였던 같다)

この日の宿泊先は南部ホテルというところ。。。。

他のホテルが全部満室でやっと予約したのに。。

(後で分かったけど、盛岡で何か学会があって北上のホテルまで全て満室だったらしい)







혼자 머무는데 침대가 두개....그리고 흡연실..-_-;;

一人で泊まるのにベットが二つ。。。そして喫煙室。。-_-;;







화장실이 공용 화장실...(복도에 하나 있다..)

다음날 아침 세면도 여기서 해야했다..

トイレが共用トイレ。。(ワンフロア1箇所ある。。)

次の日の朝、洗面をここでやらなきゃダメだった。。。







그리고 목욕탕도 하나뿐인인 공용 목욕탕...

そしてお風呂の一つだけど共用お風呂。。。







아무튼 사람이 없을 때 빨리 샤워하러 목욕탕에 들어갔는데 정말로 누구네 집에 머무는 기분 이였다...(만화책에서나 보던 풍경..)

이런 시설에 조식도 포함 안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가격은 6500엔....-_-;;; 

화장실 갈때도 누가 있는건 아닌지 눈치보고 가야하는 내인생 최악의 호텔이였다..(학생때 수학여행도 여기보다는 좋았는데...)

とりあえず、人が少ない時に早くシャワーしようと、お風呂に入ったけど、本当に誰かの家に泊まる気分だった。

こんな施設で朝食もなしで6500円。。。-_-;;; 

トイレに行く時も誰かいるのではないかと気になって、僕の人生最悪のホテルだった。。(学生時代の修学旅行もここよりは良かった。。)










마실것 좀 사러 밖으러 나와서 편의점을 찾았는데.....

飲み物を買うために外に出てコンビニを探したけど。。






정말로 깜깜했다....

처음으로 와본 동네라 조금 무서웠다..ㅎㅎ

편의점은 페밀리마트가 하나 있었는데 가깝지 않았다..

本当に真っ暗。。。

初めて来た町で。。少し怖かった。。。笑

コンビニはファミマが1個あったけど、近くなかった。。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본 껌 자판기....

자판기 천국이라는 일본이지만 껌 자판기는 처음 봤다..

ホテルに帰るとき見たガム自販機。。

自販機天国と言われる日本だけど、ガム自販機は初めて見た。






다음날 아침에 전날 사온 물을 열었더니...치이익~~~

???? 크하악~~또 잘못해서 탄산수 사왔다...-_-;;;

탄산수 싫어하는데 가끔씩 잘 안보고 탄산수 살때가 있다...

次の日の朝、前日買ってきた水を開けたら。。。シュッ!!!

????クッソ〜〜また間違えて炭酸水買ってきた。。-_-;;;

炭酸水好きじゃないのにたまに間違えって買ってしまう。。







호텔을 나와서 역앞의 렌터카에서 차를 빌리고...

ホテルを出て駅前でレンタカーを借りて。。






이날은 혼다의 피트...

(지금까지는 항상 경차를 빌렸는데... 가격차이도 얼마 안나고 사고나면 위험하니까 앞으로는 경차 빌리지 말라고 했다..)

この日はホンダのフィット。。

(今まではいつも軽車を借りたけど。。価格はあまり変わらないし、事故したら危ないからこれからは軽車は借りないように言われた。。)







아침은 도중에 편의점에서 핫도그(일본에서 이런 모양의 핫도그는 아메리칸 도그라고 부른다)랑...

朝食は途中のコンビニでアメリカンドックと。。








소세지빵과 함께 커피....

편의점은 커피는 소비세 포함 100엔이라 아주좋다...

ソーセージパンと一緒にコーヒー。。。

コンビニのコーヒーは税込100円だからすごくいい。。








점심은 맛있는 수타 소바집이 있다고 들어서 먹으러 다녀왔다..

昼は美味しい手打ち蕎麦屋があると聞いて食べに行ってきた。。







수타인데도 가격은 저렴....

手打ちなのに価格はリーズナブル。。。





모리소바를 2인분 먹었는데 정말로 면에 탄력도 있고 맛도 아주 좋았다...

지금껏 먹어본 소바중에 가장 맛있는 곳이였다..

もりそばを2枚頼んだけど、本当に麺にコシがあって味もすごく良かった。

今まで食べてみたそばの中で一番美味しい店だった。







점원들도 엄청 친절해서 기분이 좋아지는 가게였다...

가게를 나올때는 가게의 아주머니가 맛있으니까 한번 먹어보라고 감을 주셨다..^^

店員さんもすごく優しくて気持ちよくなる店だった。。。

店を出るときは店のおばさんが美味しいから食べてみてと柿をくれた。。^^







도쿄에 돌아가기 위해서 돌아온 키타카미역...

東京に帰るために帰ってきた北上駅。。。






도쿄행 신칸센을 기다리는 동안 슈퍼코마치(빨간색)하야부사(녹색)연결 신칸센의 키타카미역 통과 영상..빠르다~~~

(슈퍼코마치와 하야부사는 모리오카역에서 분리되어 슈퍼 코마치는 아키타, 하야부사는 아오모리로 향한다) 

東京行き新幹線を待ってる間、すーぱーこまちとはやぶさの通過映像。。。早い〜〜〜〜







조금 더 기다리니 조금전 통과한 신칸센과 똑같은 편성의 신칸센이 키타카미역에 도착해서 슈퍼 코마치에 올라탔다..

もう少し待ったらさっき通過した新幹線と同じ編成の新幹線が北上駅に到着してすーぱーこまちに乗った。







슈퍼 코마치는 모리오카부터 아키타까지는 폭이 좁은 재래선을 달리기 위해 열차의 폭이 좁기 때문에 일반 신칸센역에서 탈때는 열차에서 사이드 스탭이 나온다.

(폭이 좁다보니 좌석 배치도 토카이도 신칸센이나 토호쿠 신칸센의 3x2랑은 달리 2x2 배열이다)

すーぱーこまちは盛岡から秋田にいくとき従来線を走るのに幅が狭いため、普通の新幹線駅で乗る時はステップが出てくる。。

(幅が狭いから、座席に配列も東海道新幹線とか東北新幹線の3x2とは違って、2x2になっている)








우에노 역에서 신칸센을 내린뒤에 야마노테선으로 갈아타고 다시 아키하바라에서 환승....

오랜만에 아키하바라 구경이나 좀 하고 갈까 하다가 힘들어서 바로 귀가...

上野駅で新幹線を降りて、山手線で秋葉原まで行ってまた都営新宿線に乗り換え。。。 

久しぶりに秋葉原で遊ぼうかなと思ったけど、疲れてそのまま帰宅。。。








카요가 같이 저녁 먹고 들어가자고 해서 옆앞에서 만나서 역근처의 괜찮아 보이는 소바집에 들어가서...

賀代が一緒にご飯食べて帰ろうと言って、駅前で待ち合わせして駅前のよさそうなそば屋に入って。。







나는 키츠네동(유부덮밥)이랑 우동 세트를 시켰는데...

맛는 내가 만들어서 낼 수 있을 정도의 맛이였고 우동의 면은 갈라져 있는 걸 보니 냉동인거 같았다..

무엇보다도 접객 태도가 빵점이였다..가게의 아주머니를 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쌓일 정도...가게 안 망하는게 신기할 정도였다..

두번 다신 안가~~~(가게명과 전화번호등은 모자이크 처리) 

僕はきつね丼とうどんセットを頼んだけど。。。。

味は僕が作っても同じ味をだせると思うくらいで、うどんの麺は割れているのをみると冷凍みたい。。

なにより接客態度が0点。。店のおばさんを見ているだけでイライラするくらい。。店が潰れないのが不思議だと思うくらいだった。

もう二度と行かない。。(店の名前と電話番号はモザイク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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