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기/2014年

일본생활 2014年 8月 3日~8日

하루 아빠 2014. 8. 1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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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 코카콜라에서 얼음 코카콜라병을 받을 수 있는 캠페인 중인데.

最近コカコーラの氷のボトルを貰えるキャンペーン中で。。






가지고 싶어서 집에있는 코카콜라 씰을 전부 모아서 응모했다.

欲しくて家にあるコカコーラのシールを全部集めて応募した。







씰은 코카콜라에서 나오는 음료수의 패트병 뚜경에 하나씩 붙어 있는데 뒷명네는 일련번호가 있어서 홈페이지에 16자리 -_-;;를 입력하면 1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이 점수들을 모아서 자기가 받고 싶은 상품 이벤트에 응모하는 방식이다.

이날 집에 있는 패트병들에서 모아보니 16장이 모였다..근데 10포인트는 의자랑 아이스박스등이 포함된 섬머 파티 세트 응모에 써버렸다..^^;;

この日家にあるペットボトルから集めたら16枚だった。でも10ポイントはサマーパーティーセットに応募するために使っちゃった。。^^;;







카요가 좋아하는 라면집 '라이라이테이'의 컵라면이 나와서 사봤다.

賀代が好きなラーメン屋、来来亭のカップ麺が出たので買ってみた。








세아부라(사진의 가운데 보이는 기름)까지 충실히 재현...

근데 맛은 컵라면 그이상 이하도 아니였다.

背脂まで忠実に再現。。

ただ、味はカップ麺以上でも、それ以下でもなかった。。







수요일 저녁 퇴근하고 왔더니 집앞 주차장에 세워져있는 차위에 고양이가...

내차는 아니지만 차 천장 전부 긁히겠네...

근데 더울텐데 왜 차위에 올라가지? 차 위가 더 시원한가?

水曜日。。家に帰ってきたらマンション前の駐車場に止まっている車の上に猫が。。。

僕の車ではないけど、車の屋根全部キズ付くんじゃないかと心配。。

でも暑いのになんで車の上に乗るんだろう。。もしかして車の屋根の方がもっと涼しいのかな。。?






목요일은 오랜만에 나가노현의 사쿠시에 다녀왔다.

이제 나가노 정도는 당일치기로 다녀와도 아무런 부담을 못 느낄 정도..ㅎㅎ

木曜日は久しぶりに長野県の佐久に行ってきた。。

長野くらいは日帰りで十分。。笑


수도고속도로에 올라타니 앞차가 트렁크를 열고 달리고 있었다..

몇번이고 뒤에서 쌍라이트를 키고 크락션을 무반응...

추월하면서 운전자 뭐하나 봤더니 뭔 일이 있는지 생각에 빠져있는 얼굴이였다... 

해치백인데 트렁크 열고 고속도로 달리면 안 시끄럽나?? -_-;;;

首都高に乗ったら、前の車がトランクのドアを開けたまま走っていた。

何回も後ろでヘットライトを点灯したりクラクションを鳴らしても無反応。。

追い越しながら何をしてるか運転手さんをみたら何かすごく考えている顔だった。。

ハッチバックなのにトランクのドアを開けて高速道路走ったらうるさくないのかな。。-_-;;







도쿄에서 빠져 나갈때도, 도쿄로 돌아올때도 항상 꽉 막히는 비죠기 분기점...

이날도 엄청 심했다...

東京から出るときも、東京に戻るときもいつも渋滞する美女木ジャンクション。。。

この日も酷かった。。







나가노현의 경치는 뻥~뚤린게 기분이 좋다..

長野県の景色は気持ちいい。。






왼쪽 깜빡이를 킨채로 2km정도를 직진만 하시던 김여사님..-_-;;

左ウィンカーを付けたまま2kmくらいを真っ直ぐ走ったおばさん。。。-_-;;




























이날 집앞 주차장에는 검은 고양이였다...

この日、マンション前の駐車場には黒猫がいた。。。







금요일...

토요일부터 9연휴(오봉:한국의 추석과 비슷한 개념의 공휴일)라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도 가벼웠다.

金曜日。。。

土曜日から9連休のお盆休みで、家に帰る足も軽かった。。







토요일부터 한국에 가기에 금요일 아침에 쓰레기 다 버리고(우리동네의 태우는 쓰레기 수거일은 화요일, 금요일이다)

음식물 쓰레기 안나오게 할려고 저녁은 카요랑 같이 집 근처 라면집에 갔다.

코라쿠엔이라고 체인점인데 싸고 나쁘지 않은 맛을 낸다.

土曜日から韓国に行くので、金曜日の朝ゴミを全部捨てて(燃えるゴミは火曜日、金曜日)

生ゴミが出ないように、夕食は賀代と近所の後楽園で食べた。

後楽園は安くて悪くない味を出してくれる。。







집으로 돌아갈때는 근처 공원에서 봉오도리 대회가 있길래 잠깐 들려봤다.

家に帰るときは近所の公園で盆踊り大会があったので少し寄ってみた。






금요일부터 시작하는건 좀 이르지 않나? 싶었지만 동네 꼬마들은 신나서 엄청 뛰어 다녔다.

金曜日から始めるのは少し早くないかな?と思ったけど町の子供たちは、はしゃいですごく走り回った。。














역시 배테랑들이 모인만큼 연령층이 높았다...ㅎㅎㅎ

やっぱりベテランの集まりで、年齢層が高い。。笑










한국이랑은 달리 이런저런 마을 축제가 있는 건 좋다고 생각한다..

천안에도 흥타령 축제가 있지만...

韓国とは違って、色んな祭りがあるのはいいと思う。。






오뎅을 먹고 있던 어린이...

おでんを食べていたこど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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