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기/2014年

일본생활 2014年 6月 23日~29日

하루 아빠 2014. 6. 2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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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퇴근후에 과장님이랑 회사 근처 이자카야에서 한잔....

기린 프로즌 맥주(거품이 얼어있다)중에 월드컵 기념으로 사무라이 블루가 있길래 마셔봤는데..

맥주맛은 전혀 안나고 완전 칵테일이였다...-_-;; 비샀는데..크흐..

月曜日は退社後、課長と会社近くの居酒屋でいっぱい。。

キリンフロズンビールの中でワールドカップ記念でサムライブルーがあったので飲んでみたら。。

ビールの味は全然しなくて完全にカクテルだった。。-_-;;高かったのに。。








화요일은 이바라키현에...

점심은 도중에 고기집에서...고기랑...

火曜日は茨城県に。。。

ランチは途中の焼き肉屋で。。。肉と。。






돌솥비빔밥 풍 비빔밥..

왜 돌솥비빔밥이 아니라 돌솥비빔밥 풍인가 했더니 그릇이 무쇠였다..ㅎㅎ

石焼風ビビンバ。。。

何で石焼ビビンバじゃなくて石焼風かと言うと器が鉄だった。。笑








이날 2번째 거래처로 이동할때 본 한칸짜리 전철....귀엽다..ㅎㅎㅎ

この日2件目に移動するとき見た一両編成の電車。。可愛い。。笑







도쿄에 돌아갈때는 미토역에서....

미토역에서 타는건 이날이 처음이였다..

東京に帰るときは水戸駅から。。

水戸駅で乗るのはこの日が初めてだった。。







처음으로 타본 특급 후레쉬 히타치..

신칸센이랑은 달리 좌우로 꽤 흔들렸다..

근데 차량안은 엄청 깨끗했다.

初めて乗った特急フレッシュひたち。。

新幹線とは違って左右に結構揺れた。。

でも車内は凄くキレイだった。。









차량밖 풍경...내가 가지고 있는 죠반센의 이미지는 이런 느낌..

車両から見えた風景。。僕が持っている常磐線のイメージはこんな感じ。。








1시간 30분정도 후에 도착한 우에노 역...

계속 자면서 와서 금방이였다..

1時間30分くらい後に着いた上野駅。。。

ずっと寝たのですぐだった。。







우에노역에서 본 팬더 인형...

上野駅で見たパンダのぬいぐるみ。。








목요일 카나가와현의 아츠기시에 갈때 에비나 휴게소에서 본 이타샤(사진처럼 애니 캐릭터등으로 랩핑한 차)

木曜日神奈川県の厚木市に行くとき海老名SAでみた痛車。。








거래처에서 상담을 끝내고 나와서 블로그를 봤더니 누적 방문자수가 정확히 123456 이였다..

재미있어서 바로 캡춰했다..ㅎㅎ

お客さんとの打ち合わせ後、ブログをチェックしたら累計訪問者数がちょうど123456だった。。。

面白くてすぐキャプチャーした。。。笑







도쿄에 돌아갈때 본 만화책에 나올것만 같은 개성적인 자동차..

東京に帰るとき見た漫画に出そうな個性的な車。。









집에 돌아왔더니 근처에 사는 길고양이들이 우리집을 계속 올려다 보고 있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검은 고양이도 있다..

家に帰ったら、近所の野良猫がずっとうちを見上げていた。

写真ではよく見えないけど黒猫もいる。。









금요일은 금액은 적었지만 여름 보너스도 나왔기에 퇴근후에 카요랑 같이 도쿄역 라멘 스트리트에 가서 라멘을 먹었다..

金曜日は、少ないけど夏のボーナスも出たので退社後、賀代と東京駅ラーメンストリートに行ってラーメンを食べた。。







나는 시오라면(소금 라면)...

僕は塩ラーメン。。。








카요는 간장 라면...

둘다 맛없지도 맛있지도 않고 그냥 평범했다..

賀代は醤油ラーメン。。

2つとも不味くも美味しくもなく普通だった。。






토요일은 계속 비가와서 집에 있었지만 일요일은 날씨가 좋아서 산책 겸 드러그 스토어가 다녀왔다.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하늘이랑 구름처럼 색이 이뻤다..

土曜日はずっと雨で家にいたけど、日曜日は天気が良くて散歩をかねてドラックストアに行ってきた。

アニメの空と雲のように奇麗に見えた。。














뭔가 마츠리 같은것도 하고 있었다..

何か祭りっぽいのもやっていた。。








드러그 스토어에서 장보고 나오니 하늘이 완전히 변해서 금방이라도 폭우가 쏟아질 기세였다.

(일본의 드러그 스토어는 약만 파는게 아니라 각종 일용품 부터 식자재까지 대부분의 물품을 판다..

 도심지역의 드러그 스토어는 규모도 작고 식료품은 안판다..ㅎㅎ)

ドラッグストアから買い物をしてきたら空がさっきとは完全にかわってすぐでも豪雨になりそうだった。。







서둘러 돌아가서 집에 도착했더니 폭우가 쏟아졌다...세이프~~~ㅎㅎㅎ

急いで帰って家に着いたら、豪雨になった。。セーフ〜〜〜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