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기/2014年

일본생활 2014年 6月 2日~7日

하루 아빠 2014. 6. 29.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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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여행기로 지금까지 밀렸던 일본 생활기는 오늘부터 업로드..

ギリシャ旅行記で今まで溜まった日本生活記を今日からアップロード


그리스에서 금요일 오후에 일본에 돌아온 뒤 주말은 정말로 미친듯이 잠만 잤는데도...

후유증으로 정말로 졸리고 피곤하고 머리가 멍~하니 정말로 지옥같은 일주일이였다.

ギリシャから金曜日の午後に日本に帰ってきて週末は本当に二日間ずっと熟睡したのにも。。

旅行後遺症で本当に眠くて疲れて頭がぼ〜〜〜〜っとした地獄みたいな1週間だった。


회사근처의 드러그 스토어에서 싸게 팔길래 세안 시트를 두개나 샀다.

검정색은 처음으로 사봤는데 강해서 얼굴에 물파스를 바르는 느낌이였다.

그래도 둘다 땀나고 답답할때 쓰고나면 엄청 상쾌해진다..

会社近くのドラックストアで安く売っていたので、洗顔シートを二つも買った。

黒いのは今回初めて買ってみたけど、強くて顔にムヒを塗る感じだった。。

でも2つとも汗かいて気持ち悪いとき使うと爽やかな気持ちになる。。







Apple의WWDC종료후 Apple TV에 Apple Events 채널이 업데이트 되어서 계속 시청했다.

요세미티랑 iOS8가 너무 기대된다..

Apple社のWWDC終了後、Apple TVにApple Eventsチャンネルがアップデートされてずっと見た。。

ヨセミティとiOS8が待ちきれない。。








회사근처 중국 요리집의 점심 풍경...나도 자주 가서 먹는 곳이다.

会社近くの中華屋のランチ風景。。僕もよく行く所だ。。








금요일에는 토치기현으로...

金曜日は栃木県に。。。








오랜만의 신칸센...

久しぶりの新幹線。。








도쿄에서 나스시오바라까지는 자유석으로 5820엔...

東京から那須塩原までは自由席で5820円。。。








1시간 조금 더 걸려서 도착한 나스시오바라역...

1時間ちょっとで着いた那須塩原駅。。。










하필이면 이날은 비가 엄청 내렸다...

한국은 현충일이라 공휴일에 날씨도 좋다기에 부러웠다.

よりによってこの日は雨がひどかった。。

韓国は祝日で天気も良かったらしくてうらやましかった。。








일 끝나고 돌아갈때 코카콜라 앞...

仕事が終わって帰る時、コカコーラの前。。。








의 앞의 버스 정류장명은 コカコーラ前(코카콜라 앞)...ㅋㅋㅋ

の前のバス停名はコカコーラ前。。笑








도쿄로 돌아갈때는 우츠노미야 역에서 탔다..

帰るときは宇都宮駅で乗った。。。
















만석이라 앉지도 못했다..

満席で座れなかった。。







홈센타에서 사온 인조 잔디..

ホームセンターで買ってきた人工芝。。







.

그동안 위층부터 떨어지는 빗물이 우리집 화분 두는 곳에 떨어져서 시끄러웠기에...

반으로 잘라서 깔았다...사이즈도 딱... 

이걸로 비가와도 조용해졌다.

雨が降ると、上の部屋の窓の花台から雨が落ちてきて、うちの花台に当たってすごくうるさかったので、、、

半分に切って敷いた。。サイズもビッタリ。。

これで雨が降ってもうるさくなくなった〜♪









주말에는 집근처 드러그 스토어에 갔더니 모친이 좋아하는 소금 사탕을 재고처분으로 싸게 팔길래 싹쓸이 해왔다..ㅎㅎ

週末は近所のドラックストアに行ったら母がすきな塩飴を数量限定で安売りしていたので。。全部買ってきた。。笑













전혀 관심도 없는데 왠지 모르게 항상 처음부터 끝까지 보게 되는 AKB48 총선거...

올해는 사시하라가 2위.. 

全く興味もないのに何故かいつも最初から最後まで見てしまうAKB48の総選挙。。。

今年は指原が2位。。









무슨 이유로 1위까지 올라왔는지 모르겠는 와타나베...

何で1位まで上がったのか分からない渡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