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기/2013年

일본생활 10月 7日~11日

하루 아빠 2013. 10. 15. 22:32
반응형


월요일 출근길에 본 구름....태풍의 영향인지 엄청 빨랐다..

月曜日出勤する時見た雲。。。台風の影響か凄く早かった。。





점심은 새로생긴 야키토리집에서 가라아게 정식..

양도 엄청 많고 맛도 괜찮았다.

근데 다이어트중이라 고기 한조각은 남겼다.

ランチは新しくオープンした焼き鳥屋で唐揚定食。。

ボリュームが凄くて味も良かった。。

でもダイエットの為肉は一つ残した。。





체지방 분해를 도와준다는 차..

体脂肪を減らしてくれる特茶。。





화요일 점심은 간단하게 소바...

다이어트한다고 소바만 먹었다가 배고파 죽는줄 알았다..ㅎㅎ

火曜日のランチは軽くそばのみ。。

ダイエットでそばだけ食べたらお腹すいて大変だった。。笑





신주쿠 였었나?...이번에 세계최대 크기의 록시땅 매장이 오픈해서 생방송으로 소개해주고 있었다..

카페도 있고 화장품 케이스에 자기 이름을 넣어주는 서비스도 있는거 같다..

新宿だったけ。。今回世界最大のロクシタンの店がオープンして生放送で紹介。。。

カフェもあって化粧品のケースへ自分の名前をい入れることも出来るらしい。。





수요일 점심은 이자카야에서 원코인(500엔) 점심...

밥이랑 생달걀, 미소시루는 무제한 리필...

싸고 맛있어서 이집은 꽤 좋아한다..근데 잘 안간다...왜그럴까...ㅎㅎㅎ

水曜日のランチは居酒屋のワンコインランチ。。。

ご飯と生卵、味噌汁は食べ放題。。。

安くておいしいのでこの店結構好き。。でもあまり行かない。。。何でだろう。。笑





밥먹고 내려오는 계단에서 본 포스터...

S Y 사이후니 야사시이.. 지갑에 상냥한...ㅎㅎㅎ

ご飯食べて帰りの階段で見たポスター

S Y 財布にやさしい。。。。笑





회사 뒷길에서 본 도둑 고양이..바로 도망가버렸다..

会社の裏道で見た野良猫。。すぐ逃げちゃった。。。






형의 부탁으로 구입한 퍼터...세일 중이라 한국가격의 반값이였다.

お兄さんが頼んで買ったパター。。。セール中で韓国より半分くらいの値段だた





목요일은 퇴근후에 이쿠미랑 메구로에서 맥주 한잔...

木曜日は仕事終わってから郁美と目黒でビール一杯。。




오랜만에 사본 스니커즈...역시 달았다...

久しぶりに買ってみたスニッカーズ。。やっぱり甘かった。。





금요일 저녁은 스키야에서 새로 나온 잡채 규동을 사먹어 봤다..

잡채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맛있었다..

단지 잡채양이 적은게 좀 흠이였다..

金曜日の晩御飯はすき屋で新発売したチャプチェ牛丼

チャプチェも美味しくて全部美味しかった。。

ただチャプチェの量が少ないのが少し残念。。






밤에는 갑자기 지누션의 Celebrate가 듣고 싶어져서 Youtube에서 찾아서 계속 들었다..

내가 고1때 나온 노래로 꽤 좋아했었다...

夜は急にジヌション(韓国の歌手)のCelebrateが聴きたくなってYoutubeで探してずっと聴いた。。。

僕が高校1年生の時の曲で結構好きだった。。






형의 퍼터를 인터넷에서 샀더니 그뒤로 계속 퍼터의 광고가 여기저기 나온다...(-_-;;)

お兄さんのパターをネットで買ったらその後ずっとパターの広告があっちこっち出る。。。(-_-;;)





토요일 부터 월요일까지는 정섭이&마정의 결혼식 참가로 한국행~~~~

土曜日から月曜日までは友達の結婚式で韓国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