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기/2013年

일본생활 7月31日..

하루 아빠 2013. 8. 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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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거래처에 가야 했기에 아침 일찍 일어나서 우선은 로페를 시청...ㅎㅎ

朝早くお客様の所へ行かなきゃ駄目だったので朝早く起きてまずはロぺを視聴。。




호텔방에서 보이던 거래처...

ホテルの部屋から見えたお客様の所。。





과장님이랑 카리야역에서 합류한뒤 거래처로 이동...

오전중의 일은 끝난뒤 오후까지 시간이 남아서 역앞의 코메다 커피집(나고야를 중심으로 한 유명 커피 체인: 오래 눌러 있기 좋은 곳으로 유명)에서 일하면서 시간 뽀개기.. 

課長と刈谷駅で待ち合わせして一緒にお客様の所へ。。

午前中の仕事は終わって午後まで時間があって駅前のコメダ珈琲店で仕事しながら時間潰し。。。





커피잔이...허허허 맥주를 부어 마시고 싶네..(모닝 서비스로 삶은 달걀이랑 토스트를 받았다..)

コーヒーカップが。。。ビール飲みたくなるな。。(モーニングサービスでゆで卵とトーストを貰った。。)





배불렀기에 점심은 간단하게 자루 우동....

お腹すいてなかったのでランチは簡単にざるうどん。。。





3시30분 정도에 일이 끝나고 바로 도쿄로~~~~돌아갈때는 과장님이랑 교대로 운전했다...

3時30分頃仕事が終わってからすぐ東京へ~~~帰る時は課長と交代で運転した。。


에비나 휴게소는 몇번 와본적이 있어서 그런가 벌써 도쿄에 도착한 기분이 든다...

海老名SAは何回も来たことがあるせいかもう東京へ着いた気分になる。。。。




수도 고속도로는 정체가 너무 심해서 시부야로 빠져나왔다..

밤의 아오야마는 강남이랑 뭔가 분위기가 비슷했다..

首都高速は渋滞が酷くて渋谷で降りた。。

夜の青山を走るとソウルのカンナムと何か雰囲気が似ていた。。





슈퍼에서 추억의 바닐라맛 콜라를 발견....근데 안샀다...ㅋㅋㅋ

スーパーで思い出のバニラ味コーラを発見。。でも買わなかった。。笑。。





저녁은 규동 특곱배기...

晩ご飯は牛丼特盛。。。





TV에서는 마틴 프리드먼이 모모이로 클로버 제트(아이돌) 뒤에서 기타 연주 중...

テレビではマーティフリードマンがももいろクローバーの後ろで演奏中。。。





아이돌 뒤에서 아무리 정열적으로 연주해도 안타까울 뿐.....

アイドルのバックでどんだけ情熱的に演奏しても切ないだけ。。 




이틀동안 장거리 운전으로 피곤했는지 샤워하고 바로 잠들었다..

二日間の長距離運転で疲れたのかシャワーしてすく寝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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