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기/2012年

10月27日。。나카노 브로드웨이..中野

하루 아빠 2012. 10. 27.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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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 주말..일요일은 비온다길래 오늘은 외출....

(그냥 집에서 쉴까..밖에 나갈까...1시간 고민하고..30분간 어디갈까 고민해서 결국 오후3시 넘어서 집을 나섰다..)

10月最後の週末。。。日曜日は雨みたいで今日は外出。。。

(家で休もうか。。外出しようか。。。1時間迷って。。30分間何所へ行こうか迷って結局午後3時過ぎて家を出た。。)


목적지는 결국 집에서 가까운 나카노..(도쿄에 살아도 신주쿠, 이이다바시 말고는 모르는 느낌..ㅋㅋㅋ)

目的地は結局家から近い中野。。(東京にすんでも新宿、飯田橋しか知らない感じ。。。笑)




나카노에 왔더니 토자이센(東西線 내가 매일 타는 지하철)이 지상으로 나온다...신선하네.....

中野に来ると東西線が地上にでる。。。新鮮~~~~





북쪽 출구로 나오면 바로 이어지는 선 몰 쇼핑가..

北口に出たらすぐサンモールにつながる。。。




그러고보니 도쿄에 와서 상점가는 처음이네.....

そういえば東京に来て商店街は初めてやな。。。






오타쿠의 성지라고 불리우는 나카노 브로드웨이...

オタクの聖地と呼ばれる中野ブロードウェイ。。。





아~~~심슨~~~그런데 퓨처라마는 없었다....아쉽네..(그런데 너무 비싸..저거 하나가 만원 돈...)

あ~~~Simpsons~~。。でもFuturamaはなかった。。。残念。。




역시 원피스가 인기있나 보구먼...난 별로 재미를 못 느끼겠던데...

やっぱりワンピースが人気やな。。。




얼굴만도 팔았다..뭔가 무서웠다...(성룡형~~그런데 배우들 개런티와는 상관없이 전부 같은 가격이였다..)

顔だけでも売ってた。。何か怖かった。。。





추억의 양철 장난감도 많았다...추억의 철인 28호...

(단지 레버 2개의 조종기로 어떻게 철인28호를 컨트롤 했는지는 아직도 궁금하다.. )

고베에서 본 실제 크기의 철인28호는 여기..

思い出のブリキのおもちゃも多かった。。懐かしい鉄人28号。。

(ただ2つのレバーでどうやって鉄人28号をコントロールしたかはいまでも気になる。。)




나카노 브로드웨이는 피규어가 중심으로 뭔가 조금 쓸쓸한 느낌이였지만 아키하바라와는 다른 느낌이라 나는 좋았다...

오타쿠의 성지라고 하지만 오타쿠 같아 보이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

中野ブロードウェイはフィギュアが中心でちょっと寂しい感じだったが秋葉原とは違う感じで僕は良かった。。。

オタクの聖地と呼べれるけどオタクみたいな人は一人も見なかった。。




갑자기 걷고 싶어져서 나카노~신오오쿠보~타카다노바바까지 걷기로 했다... 

急に歩きたくなって中野~新大久保~高田馬場まで歩くことにした。。。









는데.....추워지고 근처 홈센터에서 물건산게 무거워서 그냥 전철타고 귀가하기로 급 변경

40분 걸려서 나카노역으로 돌아가는 길....ㅋㅋㅋ

だが。。。寒くなったしホームセンターで買った物が重くて電車乗って帰ることに変更。

40分かかって中野駅に戻る道。。笑






귀여운 그림과 함께 새가 못 앉게 하기 위해 설치한 바늘.....

可愛い絵と鳥がとまらないように設置した針。。。





내일(일요일)은 푹 쉬고...공부 좀 해야겠다....

明日(日曜日)はゆっくり休んで。。勉強し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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