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오키나와 여행

한일가족/하루네 도쿄 변두리 일상] 오키나와 여행 2024.3.26-4.2<5일째>

하루 아빠 2024. 6. 2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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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는 하루 엄마가 작성하였습니다.

한글 부분은 하루 아빠가 썼습니다.

 

2024年3月30日(土)、沖縄旅行5日目以降は那覇市内を観光しました。この日の目的地は「首里城」です。宿泊していたホテルの向かい側にある大型ショッピングモールの目の前のバス停にて。この日以降も私たちが行こうと思っていたところへは、このバス停から全て乗っていけました🙌首里城まではバスで15分ほどでした~。

2024년 3월 30일(토) 오키나와 여행 5일째 이후는 나하(那覇) 시내를 관광했습니다. 이날 목적지는 '슈리성'이었습니다.

머물고 있던 호텔 건너편에 있는 대형 쇼핑몰 바로 앞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찍은 사진

이날 이후도 저희들이 가려고 했던 곳에는 이 버스 정류장에서 전부 갈 수 있었습니다🙌

슈리성까지는 버스로 15분 정도였습니다~

 

 

 

 

 

首里城の守礼門。沖縄で最も有名でシンボルのひとつになっています。12年前にパパとも訪れました。懐かし〜😆

슈리성의 '슈레이몬' 오키나와에서 가장 유명한 심볼 중에 하나입니다. 12년 전에 하루 아빠랑도 방문했습니다 그립다~😆

2012.04.24 - [2012 오키나와 여행] - 오키나와 여행~2 沖縄旅行~2

 

오키나와 여행~2 沖縄旅行~2

왔다....슈리성......그런데...안타깝게도 비가....(-_-;;)来たぞ~首里城。。。でもあいにく雨が。。。(-_-;;) 비 때문에 사진 찍을때는 이런 모습.....雨のせいで写真撮る時はこんな格好に。。。 사

mcboiler.tistory.com

 

 

 

 

 

 

私が案内図で数えた限り、守礼門の他にも首里城内には全部で11の門がありました。これもそのひとつです。最も多い時は13個あったそうです。

저게 안내 지도에서 세어 본 결과 슈레이몬 말고도 슈리성안에는 전부 11개의 문이 있었습니다.

이것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가장 많았을 때는 13개나 있었다는 거 같습니다.

 

 

 

 

 

歓会門のシーサー。(この娘の顔、パパに似てる😁)

'칸카이몬'의 시사 (딸아이의 이 얼굴은 아빠랑 닮았네요😁)

 

 

 

 

 

「パイナップル〜🍍」... 8歳にはそう見えるんですね笑

"파인애플~🍍"... 8살 아이에게는 그렇게 보였나 봅니다 ㅎㅎㅎ

 

 

 

 

 

第三の門、漏刻門。漏刻とは中国の言葉で「水時計」の意味だそうです。この門に水槽を設置してそこから水が漏れる量で時間を計っていたと言われています。娘が考えたシーサーポーズ。ガオー..😁

제3문 '로우코쿠몬' 로우코쿠(漏刻)는 중국어 어휘로 '물시계'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그 문에 물 시계를 설치해서 거기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양으로 시간을 계산했다고 전해집니다.

딸아이가 가르쳐준 시사 포즈 가오~~~ 😁

 

 

 

 

4つ目の広福門。広福とは「福を行き渡らせる」という意味です。

4번째 문인 '코우후쿠몬' 코우후쿠(広福)는 '행복을 널리 퍼트리다'라는 의미입니다.

 

 

 

 

奉神門。正殿の前にある最後の門。首里城は、2019年に首里城の正殿内部から発生した火災により、正殿をはじめ9施設が消失しました。11時間も燃え続け、当時ニュースで大きく報じられたことをよく覚えています。2012年にパパと一緒に訪れた正殿が激しく燃えている映像を見た時はかなりショックでした。。現在は再建中で2026年完成予定です。この時は復元現場ではありますが、大人400円、小学生160円で工事の様子を見ることができるので行ってみることにしました。

'호우신몬'  정전 앞에 있는 마지막문

슈리성은 2019년에 슈리성 정전 내부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정전을 포함하여 9개의 시설이 소실되었습니다.

11시간이나 화재가 지속되어 당시 뉴스에서 크게 보도되었던 걸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습니다.

2012년에 하루 아빠랑 같이 방문했던 정전이 화재로 심하게 타고 있던 영상을 봤을 때는 꽤 충격을 받았습니다.

현재도 재건 중으로 2026년 완성 예정입니다.

이때는 복원 중인 현장 이었지만 성인 400엔, 초등학생 160엔으로 공사 모습을 볼 수 있었기에 가 보기로 했습니다. 

 

 

 

 

現場のプレハブに完成予定図が描かれていました😊実際に完成したらこのように見えるようです。

현장에 설치된 가벽에 완성 예정 이미지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실제로 재건이 완료되면 이렇게 보인다는 거 같습니다. 

 

 

 

 

燃え残った龍の口髭が展示されていました。

타고 남은 용모양 장식의 수염 부분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着々と出来上がっているようです😊

계획대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消失した装飾部分。触ることができました。

소실된 장식 부분인데 만져 볼 수 있었습니다.

 

 

 

 

 

お土産物売り場。

기념품 판매장

 

 

 

 

沖縄といえば陶器も有名です。個人的にはゆっくり焼き物の街を周りたかったのですが、興味のない娘と母をつき合わせるのは申し訳ないので、今回はスケジュールには入れませんでした。

오키나와는 토기가 유명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천천히 시간을 갖고 도자기 거리를 둘러보고 싶었지만 흥미가 없는 딸과 친정 엄마를 억지로 

데려가는 건 미안해서 이번에는 스케줄에 넣지 않았습니다.

 

 

 

 

シーサーポーズ。この日から写真を撮る時は娘考案のシーサーポーズを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笑

시사 포즈.

이날부터 사진을 찍을 때는 딸아이가 생각해 낸 시자사포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涼しい風が気持ちよかったこの高台。天候って思い出に直結するので旅行する際の時期選びは重要ですよね!

2026年の完成が楽しみです〜✨

시원한 바람이 기분 좋았던 언덕.

날씨는 추억에 그대로 남기 때문에 여행할 때 시기 선정은 중요하네요

2026년의 정전의 재건 완성이 기다려집니다~✨

 

 

 

 

 

再建中なので募金箱があちこちに置いてあるもんだと思っていましたが、全く見かけないので係の人に聞いてみたら1つだけあるとこのことでした。少しですが首里城基金してまいりました💰(2024年5月末時点、再建費用として寄付が全国から約60億集まったそうです。総工費は120億円💦)

재건 중이라 모금함이 여기저기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안 보여서 직원 분께 여쭈어 봤더니 1개만 있다고 했습니다.

조금이지만 슈리성 재건을 위해 기부를 했습니다.💰 (2024년 5월 말 시점에 재건 비용으로 전국에서 약 60억 엔의 기부금이 모였다고 합니다. 총공사비는 120억엔💦)

 

 

 

 

首里城観光のあとはランチのため首里城の近くの沖縄そば屋へ。旅行前に調べていた「ほりかわ」というお店に行きました。

슈리성 관광 후에는 점심을 먹으러 슈리성 근처의 오키나와 소바집에 갔습니다.

여행 오기 전에 알아본 '호리카와'라는 가게에 갔습니다.

 

 

 

 

店内。ナチュラルな雰囲気で好みです💕12時台だったので満席でしたが10分ほどしたら席に通してもらえました。

가게 안 모습

내추럴한 분위기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12시쯤이었기에 만석이었지만 10분 정도 기다렸더니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私たちはテラス席に案内されました。

저희는 테라스석으로 안내받았습니다.

 

 

 

 

お外の席で喜んでいる娘😁(この顔もパパに似てる)

야외 테이블에 안내받아서 기뻐하고 있는 딸아이😁(이 얼굴도 아빠랑 닮았네요)

 

 

 

 

母も私もソーキ(豚の角煮)は苦手ですが、ソーキの入っていないそばがメニューにあったし、母が食べたかった沖縄の豆腐と炊き込みご飯もついていました。私たちにピッタリ!と思い、ここをネットで見つけた瞬間行くことを決めました🙌

친정 엄마도 저도 소키 (삶은 돼지고기)를 잘 못 먹는데 소키가 안 들어있는 소바가 메뉴에 있었고 친정 엄마도 먹어 보고 싶어 했던 오키나와 두부와 타키코미 고항(여러 재료를 넣고 지은 솥밥)도 있었습니다. 저희들이게 딱이라고 생각해서 인터넷에서 이 가게 정보를 찾았을 때 바로 가기로 정했습니다🙌

 

 

 

 

メニュー表。私たちは「とうふそば」700円と「じゅしぃ(炊き込みご飯)」300円を2つずつ注文して3人で分けて食べました。優しいお味で美味しくて量もちょうどよかったです!また機会があったら行きたいと思います!

메뉴표.

저희들은 '두부소바' 700엔과 '쥬시(솥밥)' 300엔을 2개씩 시켜서 세 명이 나눠 먹었습니다.

상냥한 맛으로 맛있었고 양도 딱 좋았습니다!  기회가 있으면 또 가고 싶습니다!

 

 

 

 

 

首里城前のバス停に戻る途中、有名な沖縄そば屋「首里そば」の前を通りました。

슈리성 앞의 버스 정류장으로 돌아가는 도중에 유명한 오키나와 소바집인 '슈리 소바' 앞을 지나갔습니다.

 

 

 

 

ここは私たちが苦手なソーキがそばの上にがっつりのっています。これが沖縄そばのスタンダードなんですがね。。(左下に有名なテレビ番組に出演すると書いていますね)

여기는 저희가 잘 못 먹는 소키가 소바 위에 듬뿍 얹어져 있습니다. 이게 일반적인 오키나와 소바이지만...

(메뉴 왼쪽 아래에는 유명한 방송에 출연했다고 쓰여 있었습니다)

 

 

 

 

 

娘が「アイスクリーム食べたーい!」というので、バスの待ち時間にもう一度首里城の売店まで戻りました。

딸아이가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라고 해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다시 한번 슈리성의 매점으로 돌아갔습니다.

 

 

 

 

沖縄のアイスクリームBLUE SEAL(チョコレート味)450円。

오키나와의 아이스크림 BLUE SEAL (초콜렛 맛) 450엔

 

 

 

 

バスに乗り遅れないように急いで〜!

버스에 시간에 늦지 않게 서둘러~!

 

 

 

 

シーサーの顔マネ😆(2012年のブログを見るとパパもここで同じことをしてました笑)

시사 얼굴 따라 하기😆 (2012년의 블로그를 봤더니 하루 아빠도 여기서 똑같이 하고 있었습니다 ㅎㅎㅎ) 

 

 

 

 

幼稚園児のような表情で好物を頬張る9歳の娘💕笑

유치원생 같은 표정으로 좋아하는 걸 사달라고 조르는 9살 딸아이💕 ㅎㅎㅎ

 

 

 

この日のスケジュールはこれで終了。スーパーで沖縄の惣菜などを買って、夕飯はホテルで食べました。母も70を過ぎてあまり体力に自信がないので、予定を詰め込み過ぎない方が自分に合っていると言っていました。沖縄へ来た目的は「花粉のないところでゆっくり」ですからね!

この日の夜は上の階に宿泊者がいなかったのか夜中の足音に睡眠を妨げられることもなく熟睡できました〜🙌

이날의 스케줄은 이걸로 종료.

슈퍼에서 오키나와의 반찬들을 사서 저녁은 호텔에서 먹었습니다.

친정 엄마도 70을 넘겨서 체력에 자신이 없어서 예정을 너무 넣지 않는 편이 자신에게 맞다고 하셨습니다.

오키나와에 온 목적은 '꽃가루가 없는 곳에서 느긋하게 지내기' 였으니까요! 

 

翌日もゆっくり那覇観光を楽しんだのでまたポストします〜😀

다음날도 느긋하게 나하 관광을 즐겼기에 또 업로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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