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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코로 5

일본생활 2014年 1月6日〜10日.. 올해 첫 출근..

1월 6일...2014년 첫 출근일...9연휴 지나고 난 뒤 출근하려니 아침에 일어나는것도 힘들었다....1月6日。。2014年の初出勤日。。9連休後の出勤は朝起きる事から辛かった。。。 이날부터 노래는 아이팟으로 들을려고 오랜만에 꺼내봤다...この日からは音楽はIpodで聞こうと久しぶりに出してみた。。 점심은 라멘....처음으로 가본 곳이였는데...전혀 느끼하지 않고 맛있었다....근데 깜빡하고 돈도 안내고 나와서 점원이 깜짝 놀라서 뒤 쫒아왔다...먹튀..ㅎㅎㅎ이날 정신을 어디다 두고 다녔는지..출근 타임카드도 안 찍고 있다가 퇴근할때 알았다...ランチはラーメン。。初めて行ってみた店だったけど、全然油こくなくて美味しかった。。でもうっかりしてお金も払わず店を出て店員さんがビックリして追いかけてきた。。食い逃げ。。笑この日は一日ずっと..

일본 생활기/2014年 2014.01.13 (12)

일본생활 10月 15日~17日 태풍,나고야...

월요일에 한국에서 돌아온뒤 화요일부터 다시 출근...月曜日は韓国から帰ってきて火曜日からまた仕事。。 점심은 호이코로...항상 느끼지만 참 맛없어 보인다..근데 맛있어....ㅎㅎランチはホイコーローいつも思うけど美味しくなさそうに見える。。。けど美味しい。。笑 저녁은 한국에서 사온 홍짬뽕...처음 먹어봤는데....나쁘지 않았다..그렇다고 맛있다고 느끼지도 못했다.晩ご飯は韓国で買ってきたラーメン初めて食べてみたけど悪くなかった。。でも美味しいとも思わなかった。 수요일은 10년에 한벌꼴의 강한 태풍(26호)의 영향으로 고생좀 했다.(회사직원의 반정도는 오후부터 출근했다.)텔레비전에서도 우리회사 앞에서 현장 중계중이였다.水曜日は10年に1度の強い台風(26号)の影響で大変だった。。(社員の半分くらいは午後から出勤した。。)テレビで会社がある駅の..

일본 생활기/2013年 2013.10.26 (6)

일본생활 9月1日~6日..

월요일 점심은 오랜만에 스파게티...이가게에서 먹거본 스파게티는 다 맛있었는데 이날 먹은 미트소스는 별로였다...月曜日のランチは久しぶりにスパゲッティ。。。今までこの店で食べたパスタは全部美味しかったのに。。この日食べたミートソススパゲッティはあまり美味しくなかった。。 헤어 잼 이라는게 나와서 사봤다....액체 상태인데 왁스보다는 맘에 든다..ヘアジャムという物が新発売されて買ってみた。。。液体状態でワックスよりイイと思った。。 전에 먹어보고 괜찮았던 도시락을 또 사먹었다..역시 맛있다...この前食べて良かった弁当をまた買って食べた。。やっぱり美味しい。。。 화요일 점심은 오랜만에 호이코로...사진은 엄청 맛없어 보이지만 맛있다...火曜日のランチは久しぶりにホイコーロー。。写真は不味そうに見えるけど美味しい。。。 회사 근처에 살고 있는 개...

일본 생활기/2013年 2013.09.08 (4)

일본생활 4月22日~24日

스키야에서 새로나온 야키소바 규동을 사먹어 봤다..신제품 나올때마다 사먹어 보지만 역시 규동은 그냥 규동이 가장 맛있다..ㅋㅋすき家の新製品「焼きそば牛丼」を食べてみた。。新製品が出る度食べてみてるけど、やっぱり牛丼は普通の牛丼が一番美味しい。。。(笑) 회사근처에서 항상 자고 있는 개..보면 기분이 좋아진다..会社近くでいつも寝てる犬。。。見ると気持ち良くなる。。。 카쿠니동은 맛있는데 라면이 맛 없는 회사근처 라면집...근데 이날은 라유랑 시치미(七味:고추가루 같은거 7종류 같이 들어있는거) 많이 넣어 먹으니 맛있었다.角煮丼は美味しいけどラーメンが美味しくない会社近くのラーメン屋。。。でもこの日はラー油と七味をいっぱい入れると美味しかった。。。 프릭션의 볼펜심을 또 구입....3색용 심은 잉크양이 너무 적다...フリクションの替芯をまた..

일본 생활기/2013年 2013.04.29 (2)

일본생활 2月25日~3月1日

가끔씩 가는 회사근처 중국 음식점의 호이코로(회과육)..내가 양이 적은편이 아닌데...양이 많아서 항상 양을 적게해달라고 부탁한다(아래의 사진도 양을 줄인 사이즈) たまに行く会社近くの中華屋のホイコーロ。。量が多くていつも少なめに頼んでる。。。(写真も少なめ。。) 요즘 피곤하거나 늦게와서 밥해먹기 귀찮은 날은 냉동식품....(나폴리탄..) 最近疲れたり帰りが遅くなって晩ご飯作りが面倒くさい時は冷凍食品。。 사무실에서 부재중 전화가 있으면 여직원분들이 메모를 남겨주는데 사람에 따라 그때그때 사용하는 메모지의 디자인이 바뀌는데..그걸 보고있는게 재미있다..ㅎㅎㅎ(K상은 벌써 여름인가 보네..ㅎㅎ)仕事中留守番電話が有ったとき女性社員がメモを残してくれる。。その時々人によって使うメモ紙のデザインが変わるので見ていると面白い。。(Kさんはもう..

일본 생활기/2013年 2013.03.0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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