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기/2014年

일본생활 2014年 2月5日~6日 나가노 01

하루 아빠 2014. 2. 1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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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일은 오랜만의 나가노 출장

25日〜6日は久しぶりの長野出張。。。





도쿄...

とうきょう





도쿄부터 나가노까지는 신칸센으로 7460엔...

東京から長野までは新幹線で7460円。。。







출장길 아침밥은 변함없이 편의점 삼각 주먹밥

出張日の朝ご飯は相変わらずコンビニおにぎり。。。







전날 눈이 와서 조금 걱정이였는데 날씨도 좋고 문제 없었다..

昨日雪が降ったので少し心配したけど、天気も良くて問題なかった。








!!!후지산

!!!富士山。。。








나가노..

長野。。。












나가노하면 역시 98년 동계 올림픽

長野と言えばやっぱり98年の冬季オリンピック








역 렌터카에서 차를 빌려서 바로 출발~~~~

駅レンタカーで車を借りてすぐ出発〜〜〜








눈도 없고 아무 문제 없네~~라고 생각했지만

雪も無くて何の問題ないな〜〜と思ったら。。







산속으로 들어가니 

山に入ったら







역시나....

やっぱり。。。














나가야마 고원....

中山高原。。。







아무도 없는 스키장....

誰もいないスキー場だった。。。















이날 빌린 차는 스즈키의 와건R

この日借りた車はスズキのワゴンR







드넓은 풍경에 가슴이 뻥~뚤리는 기분...

広い風景で気持ちよくリフレッシュ








점심은 편의점에서 산 크로와상이랑 커피를 차안에서 먹었다.

ランチはコンビニで買ったクロワッサンとコーヒーを車の中で食べた。








길에서 보고 깜짝.....ㅎㅎㅎ

道でみてビックリ。。。笑









첫번째 일이 끝나고 두번째 거래처로 이동할 때 지금은 폐쇄된 국철 시절의 터널이 있었다.

1件目が終わって2件目に移動する時、国鉄時代のトンネルがあった。。















근처까지 가봤는데..뭔가 무서웠다..

近くまで行ってみたら何か怖かった。














이날 산을 몇개를 넘어 다닌건지..ㅎㅎ

この日は山越えを何回もした。。笑







기차가 귀엽다...ㅎㅎ

電車が可愛い。。笑








오바스테 휴게소에서 본 풍경(알프스)

姨捨PAでみた風景(アルプス)















사쿠다이라에서 일이 끝나고 호텔에 가기위해 다시 나가노에

佐久平での仕事が終わってホテルへ行くためまた長野へ。。。















나가노에 돌아왔더니 엄청 도시에 온 듯한 느낌이였다..









항상 익숙한 비지니스 호텔방...

慣れてるビジネスホテルの部屋。。









호텔에서 만화책을 무료로 빌려 읽을 수 있었다..

ホテルで漫画を無料で借りて読むことができた。








방에서 보이던 풍경...(호텔 바로 옆에 SBC방송국이 있었다)

部屋から見えた景色。。(ホテルの近くにSBC放送局があった)








저녁을 먹으러 밖으로...엄청 추웠다...

晩ご飯を食べに外へ。。すごく寒かった。。







오~~2층 버스...

おぉ〜〜2階バス








미칠듯한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허벅지까지 들어내놓고 돌아다니는 여고생들을 보면서...

얘네들이 너무 추워서 정말로 미쳤구나....라고 생각했다...나이들면 고생해 이것들아..

頭がおかしくなるくらいの寒さでも太ももまで出して歩き回す女子高生達をみて。。。

この子達は本当に頭がおかしくなったな。。と思った。。歳とったら苦労するよ。。。















마땅히 밥 먹을 만한 곳이 없어서 그냥 호텔로 돌아와서..

あまり良さそうな店がなかったのでホテルへ戻ってきて。。







편의점에서 사온걸로 대충 먹었다..

한정 맥주를 마셔봤는데 맛있었다....

コンビニで買ってきた物を適当に食べた。。

限定のビールを飲んでみたら美味しかっ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