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기/2014年

일본생활 2014年 1月26日~31日..

하루 아빠 2014. 2. 1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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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은 예전에 마정이가 준 불고기 비빔밥

전투식량이 생각나는 아침이였다…근데 맛있어서 전투식량보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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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曜日の朝食は以前マジョンがくれたブルゴギビビンバ。。。

軍隊時代食べた戦闘食料を思い出す朝食だった。。味は戦闘食料より良かった。







조리법은 전투식량과 동일뜨거운 물만 있으면 땡

作り方は戦闘食料と全く同じ。。。お湯だけあればオッケー








월요일은 퇴근길에 역앞의 서점에 가봤다..

나 의외로 서점 좋아한다..

月曜日は帰り道に駅前の本屋に行ってみた。。

僕、意外と本屋好きだ。。。笑








카요가 신용카드의 포인트로 바꾼 아마존 기프트 권

賀代がカードのポイントで貰ったAmazonギフト券







월요일 점심은 쇼가야키(돼지고기 생강 볶음)..맛있어~~

月曜日のランチは生姜焼き。。美味しい。。。








화요일은 퇴근하고 과장님과 근처 이자카야에서 맥주 한잔

火曜日は仕事終わってから課長と近くの居酒屋で一杯。。。 






이날은 엑스트라 콜드(-2로 관리된 아사히 수퍼 드라이)를 싸게 팔길래 계속 엑스트라 콜드만 마셨다..

この日はエクストラコールドが安くて、ずっとエクストラコールドばっかり飲んだ






돌아갈때의 쿠단시타역

帰る時の九段下駅







요일은 과장님과 같이 치바에~~~

水曜日は課長と一緒に千葉へ。。。


점심은 도중에 보인 라멘집에서

ランチは途中で見えたラーメン屋で。。











홋카이도 미소 라멘집이였는데 GTR이라는 라멘을 시켜봤다..

굵은 면에 돈코츠 미소 스프 같았는데 챠슈도 맛있고 괜찮았다.

北海道味噌ラーメン屋で僕はGTRというラーメンを頼んでみた。

太麺で豚骨味噌スープみたいでチャーシューも美味しくて良かった。








미팅시간까지 조금 시간이 남아서 근처에 댐이 있길래 차를 대고 잠시 산책..조금 쌀쌀한 바람이 엄청 기분 좋았다.

打ち合わせ時間まで少し余裕があったので近くにあるダムで駐車して散歩。。

少し肌寒いくらいの風かすごく気持ちよかった。。








목요일은 미야기현의 시로이시에

木曜日は宮城県の白石へ。。


도쿄역에는 아직도 많은 공중전화기가…..

東京駅には今も数多い公衆電話が。。。







여러가지 신칸센이 연결 중

色んな新幹線が連結中。。。

















Max 2층짜리 신칸센

Maxは2階建て新幹線。。。。







출장시 아침은 언제나 처럼 편의점 주먹 밥...

出張日の朝はいつもコンビニのおにぎり。。




























시로이시쟈오역..

白石蔵王駅。。。








역안의 풍경

駅構内の風景。。。




























이날 빌린 렌터카는 혼다의 라이프..

この日借りたレンタカーはHondaのライフ















점심은 선배가 엄청 맵다고 꼭 한번 먹어보라고 알려준 가게에서 

ランチは先輩がすごく辛いから絶対食べてみてと教えてくれた店に行って






도삭면(刀消麺:밀가루 만죽을 사과 껍질 벗기듯이 칼로 썰어만든 면이라고 한다)..을 먹어 봤는데 하나도 안매웠다

刀消麺を食べてみたけど全然辛くなかった。。











그래도 칼국수 같아서 맛있었다.

でも美味しくて良かった。。








거래처 근처에 있던 건물마치 북한 잠입 르포 사진같다..ㅎㅎ

取引先近くにあった建物。。まるで北朝鮮で撮った写真みたい。。。笑






일끝나고 돌아가는 길…..

네비게이션이 왠지 올때랑은 달리 이상하게 계속 시골길로만 안내

仕事終わって帰る道。。。

カーナビが何故か来る時と違う田舎ぽい道にずっと案内。。













? 여기는 광덕산 올라가는 길 아니여? 라고 느낄정도..ㅋㅋㅋ















가자~~~도쿄로~~~

行こう〜〜東京へ〜〜














슈퍼에서 사본 신발매의 김치 스파게티맛없다….

スーパーで買ってみた新発売のキムチスパゲティ。。。不味かった。。








집에 돌아오니 무인양품에 주문해두었던 테이블이 도착

家に帰ったら無印良品に注文しといたテーブルが届いた。。。



















필요에 따라서 양쪽을 늘리는게 가능해서 6명까지 쓸 수 있다.

必要に応じて両側をのばす事ができて、6人まで使え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