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기/2013年

일본생활 6月24日~28日

하루 아빠 2013. 6. 3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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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육회덮밥(육회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참치다. :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식중독 사건 이후로 일본은 육회와 생간의 판매가 금지되어 있다.)

이가게는 간장이 정말로 맛있다...ㅎㅎ

久し振りのユッケ丼(でも実際はユッケではなくマグロだ。。)

この店の醤油は本当に美味しい。。。笑




6월부터 나도 주민세를 내게되었다...

그런데 작년 8월에 입사해서 수입이 별로 없었기에(주민세는 작년도 수입을 기준으로 산정) 

내년 5월까지는 세이프...다행이다..(내년에는 6월부터는 10배가 될 가능성도..-_-;;;)

 6月から僕も住民税を払うようになった。。。

でも去年8月入社して収入が少なかったので来年の5月まではセーフ。。良かった。。。




회사 PC의 대기화면..

딱히 영국을 좋아하지도, 가보고 싶다고 생각한적도 없는데..

유니온잭은 참 좋아한다...왜일까...

会社のPC待機画面。。

特にイギリスを好きでも、行ってみたいとも思わないけど。。

ユニオンジャックは大好き。。。何故だろう。。





수요일은 오랜만에 치바현의 츠루마이에~~~(사진에는 안보이지만 운전할때는 앞이 안 보일정도로 비가 심하게 내렸다)

水曜日は久し振りに千葉県の鶴舞へ。。(写真では見えないが、運転する時は前が見えないくらい雨が酷かった。。)




아즈노사토라는 미치노에키(국도변 휴게소)에서 점심...

あずの里という道の駅でランチ。。。




연예인들의 사진들이 걸려있었는데....미야가와 다이스케(일본 개그맨)는 가게 이름을 잘못써놨다..ㅋㅋ

(히라가나로 の인데 野라고 썼다..발음은 둘다 "노" 로 같다..)

色んなサインが有ったけど。。宮川大輔は店の名前を間違えて書いた。。(笑)





우동이랑 계란 후라이 덮밥을 시켰다.

쌀을 쓴 수타면이라 떡같은 식감이였는데 맛있었다..

근데 계란 후라이 덮밥은 밥위에 베이컨이랑 계란 후라이가 올려져 있었는데 아무런 맛도 안났다..간장을 부어 먹고 싶었다..

うどんと目玉丼を頼んだ。。

米を使った手打ち麺で餅みたいな食感で美味しかった。。

ただ目玉丼はご飯の上にベーコンと目玉焼きだけだったけど、何の味も無かった。。醤油が欲しかった。。





밥먹고 난 뒤 이동하는 도중에 오랜만에 코미나토 전철(小湊鉄道)을 봤다...

언제봐도 귀엽네...ㅋㅋ (사진은 구글에서..)

ランチ後移動中に久し振りに小湊鉄道を見た。。

いつみても可愛い。。笑(写真はGoogleから。。)





돌아갈때도 비는 심하게 내렸다...

帰る時も雨は酷かった。。。





블루본 푸치 라는 과자 시리즈(한봉지에 100엔 이하)를 좋아하는데 

24종류나 있었네....

ブルボンプチが好きだけど24種類も有るのは知らなかった。。





출근길에 컵라면을 입에 물고 도주중인 까마귀와 마주쳤다...(새인 주제에 날지않고 달린다..)

通勤時カップ麺を持って逃走中のカラスに出会った。。(鶏のくせに飛ばずに走る。。)





요즘 구글 스트리트 뷰 업데이트 기간인가? 

이번주에만 저 차를 3번 봤다....(다음 로드뷰에 찍힌적은 있었는데 업데이트 되면서 내가 찍혔던 곳이 사라졌다..)

最近Googleストリートビューのアップデートしてるのかな?

今週だけでも3回この車を見た。。





금요일은 치바현의 사쿠라시에...

마쿠하리 휴게소에서 점심으로 돈까스 카레를.....

카레에서 쓴맛이 났다..

金曜日は千葉県の佐倉市へ。。

幕張PAでランチでカツカレー。。

カレーから少し苦い味がした。。。





이날은 엄청 좋은 날씨였다...(빨래했으면 좋았을 텐데....)

この日は凄くいい天気だった。。。(洗濯したら良かったのに。。。)





돌아가는 길에 본 초딩들......귀엽네....

나도 인천에서 초등학교(당시에는 국민학교)다닐때는 저런 노란 모자 매일 썼었는데...ㅎㅎㅎ

帰り道で見た小学生。。可愛いね。。

僕も小学生の頃同じ帽子をかぶったな。。。笑。。





치바현은 역시 땅콩...

시식코너에서 먹어봤더니 맛있다..달다...근데 가격이 비싸....

千葉はやっぱりピーナッツ。。

試食で食べてみたら美味しい。。甘い。。。。でも値段が甘くなかった。。






아~~도쿄네...

あ~~東京か。。





왠지모르게 외국의 느낌...(아~여기 외국이였지....ㅎㅎ)

何か外国の雰囲気。。(あ~ここ外国だったな。。笑)





회사에 돌아왔더니 선배가 아이스크림을 사줬다...

정겨운 그 이름 수박바....근데 엄청 컸다..ㅋㅋ

会社へ帰ってきたら先輩がアイスを買ってくれた。。

懐かしいスイカバー。。すごく大きかった。。。笑





슈퍼에서 홋카이도 물건들을 모아놓고 팔길래 홋카이도 한정 삿포로 맥주랑 야키소바 컵라면을 샀다..

(한정품인데 도쿄의 슈퍼에서도 살 수 있으면 더이상 한정품이 아니잔여? )

スーパーで北海道フェア中だったので北海道限定札幌ビールと焼きそばを買った。。

(北海道限定なのに東京のスーパーでも買えるんだったらもう限定ではないんじゃな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