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2010年10月

2010.9.18 첫날~ 初日~

하루 아빠 2010. 9. 2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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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에서 오사카 간사이 공항으로~
ギンポ(金浦)空港から関西空港へ~




카요한테 사준 기념품~ 뭔지 모르지만 전통 주머니
賀代にあげたお土産~何か知らないけど伝統袋



이번에 처음으로 타본 제주항공
今回初めて乗ってみたジェジュ航空







기내식으로 받은 삼각김밥~ 맛없어~
機内食で貰ったおにぎり~不味い~



간사이 공항 도착~~
関西空港到着~



일본에 갔으니 소프트뱅크로 설정~그러나 소프트뱅크는 전파가 나쁘다고 들어서 나중에 NTT로 변경~
日本に来たからSoftBankに設定~でもSoftBankは電波が悪いと聞いて後でNTTに変更~



트위터에서 알게된 카와사키씨가 우메다까지 차로 데려다 준다고 해서 만나기로 한 린쿠 타운으로 이동~
ツイッターで知り合っカワサキさんが梅田まで車で送ってくれると言って待ち合わせ場所のりんくうタウン駅に移動



린쿠타운까지는 JR 도 난카이 도 같은 350엔
りんくうタウンまではJRでも南海でも同じ350円



그래도 왠지 난 JR 로~
でも何とか僕はJRで~



이건가 하고 봤더니 이름까지 가지고 있는 특급~위험했다 허허허~
これかな~と思って見たらこれは名前も持っている特急~危ない~^^;;;



반대편으로 부터 내가 탈 보통의 전차가 도착~
反対側から僕が乗る普通の電車が到着~



일본의 전차는 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다. 그러나 저 자리는 항상 애들과의 치열한 쟁탈전이 필요하다~
日本の電車は走っているのを見ることができて面白い~でもあの席を取るのには子供達との厳しい争いが必要~僕は何回も負けた。



약속장소인 린쿠타운 도착~
待ち合わせしたりんくうタウンに到着~



여기서 카와사키씨 와 만났다.
ここでカワサキさんに会った



카와사키씨와 함께 우메다로 이동~ 우메다에서 카요랑 만나서 엔 이라는 이자카야에서 3명이서 저녁~
카와사키씨는 재미있고 정말로 좋은 사람이였고 맥주는 맛있고 정말로 즐거웠다.

カワサキさんと一緒に梅田に移動~梅田で賀代に会ってえんと言う居酒屋で3人で食事~
カワサキさんは面白くって本当にいい人だしビールはうまいし本当に楽しかった。





식사 후 우메다에서 카요의 집으로 이동~
食事の後梅田から賀代の部屋に移動~

왠지 모르지만 이날부터 괜찮지 아니한가 라는 말이 입에 붙었다~
何でか知らないがこの日からいいやんかと言う言葉がくせになっ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