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기/2014年

일본생활 2014年 2月16日~21日..

하루 아빠 2014. 2. 2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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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월요일은 라멘이 맛없는 라멘집에서 라멘을 먹는게 정례처럼 되었다...

주문할때도 그냥 항상 먹는걸로..로 통한다..ㅋㅋㅋ

最近月曜日はラーメンが美味しく無いラーメン屋でラーメンを食べるのが定例みたいになっている。。

メニューを頼むときも”いつもの物で。。”大丈夫。。笑



그 라멘집의 카운터에는 무수한 마누키네코가....(고양이랑은 전혀 상관없는게 딱 하나 있다..심심하신 분은 찾아 보시길..)

そのラーメン屋のカウンターには数多いまぬきねこが。。(猫とは全然関係ない物が一つある。。暇な方は探してみてください。。)







화요일 저녁은 결혼 축하 회식....

火曜日は結婚祝い飲み会。。。


회식 시작하기 전에 마시라고 사장님이 사다주신 헤파리제(컨디션 같은 드링크)...ㅎㅎㅎ

飲み会が始まる前に社長が買ってくれたヘパリーゼ。。笑







회식은 1차...2차....로 이어져서 마지막으로 3차로 노래방....

결국 이날 마지막까지 남은 9명은 집에 못 돌아가고 회사 쇼룸에서 다 같이 잤다...ㅎㅎㅎ

다음날은 다들 5시 칼퇴근...피곤해 죽는 줄 알았다..^^;;;

飲み会は1次会。。2次会。。に続いて最後に3次会でカラオケ。。。

結局、この日最後まで残った9人は家に帰ることができなくて会社のショールームで一緒に寝た。。笑

次の日は皆5時定時帰り。。本当に疲れた^^;;;





목요일은 카요가 스페어리브를 해줬는데 엄청 맛있었다.....

근데 나이프랑 포크가 없었기에 사러 가기로 했다..

木曜日は賀代がスペアリブを作ってくれたけどすごく美味しかった。。。

でもナイフとフォークがなかったので買いに行くことにした。。








금요일은 월차를 써서 한국 영사관에도 혼인 신고서를 제출하러 다녀왔다..

金曜日は有給を使って韓国領事館にも婚約届けを出しに行った。。


아자부쥬방에 도착했을때는 벌써 2시였기에 바로 점심을 먹으러 근처 가게에 들어갔다..

麻布十番に付いた時は既に2時だったのですぐランチを食べに近くの店に入った。







평일 런치였기에 저렴했다..근데 맛도 평범했다...

平日のランチだったので安かった。でも味も普通だった。。






한국 영사관에 각종 서류 제출함으로써 양국에 신고 완료....(한국에서는 처리되는데 2달 정도 걸린다고 한다..)

韓国領事館へ各種書類を出して両国へ申告完了。。





저녁에는 신주쿠에서 쇼핑.....

夕方は新宿で買い物。。。


신주쿠의 HIS(여행사)를 보고서 옛날에 호주에서 애들이랑 여행 계획 짤때 여행사 갔던 때가 기억났다...

新宿のHISをみて昔オーストラリアで皆と旅行計画を立てるためにトラベルエージェンシーに行ったときを思い出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