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오키나와 여행

한일가족/하루네 도쿄 변두리 일상] 오키나와 여행 2024.3.26-4.2<4일째>

하루 아빠 2024. 5. 26.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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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는 하루 엄마가 작성하였습니다.

한글 부분은 하루 아빠가 썼습니다.

 

 

2024.3.29(金)、この日は3泊した読谷村のコンドミニアムをチェックアウト後、昼過ぎまで恩納村で過ごし、夕方に那覇のホテルにチェックインしました。

2024.3.29(금), 이날은 3일간 머문 '요미탄손'의 콘도를 체크아웃하고 오후까지 '온나손'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에 '나하'의 호텔에 체크인 했습니다.

 

まずは恩納村にある道の駅に寄って小休憩を取ることにしました。

우선은 온나손에 있는 국도 휴게소에 들러서 잠깐 휴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5年前に来た時もあったベンチ。確かその時もここで写真を撮ったような..😊

5년 전에 왔을 때도 있던 벤치. 확실히 그때도 여기서 사진을 찍었던 거 같은데...😊

 

 

 

 

沖縄名物を買って食べられるスペース。

오키나와의 명산품을 사서 먹을 수 있는 장소

 

 

 

 

あ、ここは5年前に私が初めて沖縄ぜんざいを食べたところ!ここで沖縄ぜんざいの美味しさを知ったのです。

아! 여기는 5년 전에 제가 처음으로 오키나와 젠자이를 먹을 곳으로 여기서 오키나와 젠자이의 맛을 알게 되었습니다.

 

 

 

 

ぜんざい500円ですね。こんなにしたかな..350-400円だったような気がします。

젠자이가 500엔이네요. 이렇게 비쌌었나... 350~400엔 정도였던 거 같은데

 

 

 

 

恩納村で収穫された新鮮野菜がたくさん売っていました。

온나손 에서 재배된 신선 야채도 많이 팔고 있었습니다.

 

 

 

 

沖縄は南国なのでイチゴのイメージはありませんでしたが、1〜5月までイチゴ狩りができるところが割とあるそうです。

오니카와는 남국의 섬이라 딸기의 이미지가 없었는데 1~5월까지 딸기 따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의외로 있다는 거 같습니다.  

 

 

 

このトマトの色!キズありとのことで350円で売っていました。キズ?ほぼありませんでした。

이렇게 색깔이 이쁜 토마토인데 상처가 있다고 350엔에 팔고 있었습니다. 상처? 는 거의 없었습니다.

 

 

 

 

娘が好きなもやし。詰め放題、やってみたかったけれど旅行中なので断念。

딸아이가 좋아하는 콩나물의 무한 담기 코너... 해보고 싶었지만 여행 중이라 아쉽게도 단념해야 했습니다.

 

 

 

 

赤土で栽培された大根。確かに色が付いていました。買ってみたかったけれど、これも断念。国頭村産と書いてありますが、数日前にその近くの古宇利島に行った時に工事現場の土を見た時、確かに赤土でした。普段あまり見ないので印象的でした。

적토(赤土)에서 키운 무. 확실히 색깔이 달랐습니다. 사보고 싶었지만 이것도 포기. '쿠니가미손'산이라고 쓰여 있는데 며칠 전에 그 근처의 '코우리지마'에 갔을 때 공사 현장의 흙을 봤을 때도 확실히 빨겠는데 평소에 거의 본 적이 없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沖縄野菜の代表、島らっきょう。食べてみたいけれど、まだ未知の味。。

오키나와 야채의 대표격인 시마 락교. 먹어 보고 싶지만 어떤 맛인지 모르니...

 

 

 

 

南国らしくスターフルーツも売っていました。

남국의 섬답게 스타후르츠를 팔고 있었습니다.

 

 

 

 

どんな味なのか、どうやって食べるのか分からないしな〜と思っていたら、箱に食べ方が書いていました。

어떤 맛인지도 어떻게 먹는지도 모르는데..라고 생각 했는데 상자에 먹는 법이 쓰여 있었습니다.

 

 

 

 

試しにひとつ買って、那覇の宿泊先で食べてみることにしました。ミニトマトも美味しそうだったので少し。

시험 삼아 한 개 사서 나하의 숙소에서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미니 토마토도 맛있어 보여서 조금 샀습니다.

 

 

 

 

キーホルダー好きの娘が次に目に留めたもの。

열쇠고리 좋아하는 딸아이의 시선이 머문 곳

 

 

 

 

革製のシーサーに名前を入れてもらえるということで記念に母に買ってもらうことに。

가죽으로 만든 '시사'에 이름을 새길 수 있다고 해서 기념으로 외할머니가 사주셨습니다.

 

 

 

 

追加パーツを選ぶことができました。

추가 부품도 고를 수 있었습니다.

 

 

 

娘は南国らしいピンクのお花を追加しました✨

딸아이는 남국의 섬다운 핑크색 꽃을 추가했습니다✨

 

 

 

 

お昼ご飯は私が5年前に沖縄で食べて以来、ずっと「また食べたい!」と思っていたタコライス屋へ。この店舗(恩納村店)には初めて来ました!

점심은 제가 5년 전에 오키나와에 와서 먹은 후에 계속 '다시 한번 먹고 싶다!'라고 생각했던 타코 라이스집으로 이 가게 (온나손점)에는 처음 가봤습니다.!

 

 

 

 

ハルには好物のフライドポテト🍟とパパの影響で好きになってしまったコーラもオーダー。

하루는 좋아하는 포테이토 프라이🍟랑 아빠의 영향으로 좋아하게 된 콜라를 주문

 

 

 

 

 

タコライスに卵が乗せたオムタコ900円。オムタコはこの店舗で誕生した看板メニューだそうです。40代と70代の女性には結構ボリューミーなので2つ注文して3人で分けて食べました。やっぱりおいしかったです😋(母は普段食べないものを食べられてこの旅行中ずっと喜んでいました☺️)

타코 라이스에 계란을 엊은 오므타코 900엔. 오므타코는 이 점포에서 탄생한 간판 메뉴라는 거 같습니다.

40대와 70대의 여성에게는 꽤 양이 많아서 2개를 주문해서 3명이서 나눠 먹었는데 역시 맛있었습니다😋

(친정 엄마는 평소에 못 먹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여행 중에 계속 즐거워하셨습니다☺️)

 

 

 

 

次に向かったのは、この日のメインアクティビティ、ガラス作り体験ができる工房「沖縄工芸村」です。日差しが強すぎて写真でも眩しい!!

점심을 먹고 다음으로 향한 곳은 이날의 메인 여정이었던 유리컵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오키나와 공예촌'이라는 공방이었습니다.

햇볕이 너무 강했어서 지금 사진을 봐도 눈 부시네요!!

 

 

 

 

タコライス屋さんから徒歩2分でした😊駐車場もあるので私は車を移動させ、母と娘は先に徒歩で向かいました。

타코라이스집에서 걸어서 2분 거리였습니다😊 주차장도 있어서 저는 차를 끌고 가고 친정 엄마와 하루는 걸어서 갔습니다.

 

 

 

 

体験ができる工房と、職人さんが作ったものを売っているショップが併設されていました。まずはガラス体験で作ることができる見本をみて選びます。

유리 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공방과 장인들이 만든 걸 구입할 수 있는 샵이 병설되어 있었습니다. 우선은 공예 체험으로 만들 수 있는 것 들의 샘플을 보고 어떤 걸 만들지 고릅니다.

 

 

 

 

選んだら、体験ができる工房へ。大きな釜があったせいか離れていても気温より2~3℃暑く感じました。

고른 뒤에는 공예 체험할 수 있는 공방으로 이동. 큰 가마가 있어서 그런지 떨어져 있어도 기온보다 2~3℃ 높게 느꼈습니다.

 

 

 

厳重な火傷防止対策を施していただきました。

화상 방지를 위해 철저하게 준비를 해 주셨습니다.

 

 

 

 

娘が選んだ色を出すためにこういうガラスの粒を使うそうです。

딸아이가 고른 색깔을 내기 위해 이렇게 유리 가루를 쓴다고 하네요. 

 

 

 

 

熱々のガラスにガラス粒をつけたものです。これを膨らませていきます。

뜨겁게 달궈진 유리에 유리 조각을 붙인 뒤에 부풀립니다.

 

 

 

 

息を吹き込むところにチューブをはめてくれました。

입김을 불어넣는 곳에 튜브를 달아 주셨습니다.

 

 

 

 

 

膨らませたガラスを筒状に整えているところです。体験はここまで。つまり、息を吹き込むのとこのコップの入り口を広げる作業のみです😁

부풀린 유리를 컵 모양으로 만들고 있는 중으로 체험은 여기까지.. 그 말인즉슨 체험은 입김을 불어넣는 거랑 컵의 입구를 벌리는 작업뿐입니다 😁

 

 

 

 

ショップ内。ハルが選んだデザインは上の段の凸凹型のピンクのものです。

샵의 모습. 하루가 고른 디자인은 위쪽에 있는 울퉁불퉁한 핑크색 컵입니다.

 

 

 

 

私はこの棚の下の段の真ん中あたりにある凸凹がない薄いピンクのものが可愛いと思いました😊

저는 아래쪽의 가운데에 있는 울퉁불퉁하지 않은 얇은 핑크색 컵이 이쁘다고 느꼈습니다😊

 

 

 

 

母がパパと私用にグラスを買ってくれると言ってくれたので、娘が作ったデザインの色違い(水色と青)を選び、配送してもらうことにしました。

친정 엄마가 하루 아빠랑 저에게 컵을 사주신다고 해서 하루가 만든 디자인의 다른 색깔(하늘색과 파란색)을 골라서 집으로 배송받기로 했습니다.

 

 

 

 

置物など、いろいろな商品がありました。クリスマスツリーも可愛いな〜と思い、ひとつ自分用に買いました🎄

장식품을 포함하여 여러 가지 상품이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트리도 귀여워서 하나 구입 했습니다🎄

 

 

 

 

14時過ぎにガラス工房を出て、那覇のホテルまで2時間弱、最後の運転をしました。レンタカーはこの日まで借りていたので、返却前にガソリン満タン返しするために給油しましたが、2500円ほどでした。4日間かなり走りましたがお安い...確かレンタカー会社の方が「燃費のいいハイブリッド車の方で手配できました」と言っていたけど、本当だったようです😁

14시를 지나서 공방을 나와서 나하의 호텔까지 약 2시간 정도 마지막으로 운전을 했습니다. 렌터카를 이날까지만 빌렸기에 기름을 가득 채워서 반환하기 위해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었더니 2500엔 정도였습니다. 4일간 꽤 달렸는데 싸네요... 확실히 렌터카 업체 직원분이 "연비가 좋은 하이브리드 차량을 준비했습니다"라고 했었는데 정말 이었네요😁

 

 

この日から宿泊する「おもろまち」(那覇市の北の方)というエリアにあるホテル。おもろまちは新都心とも言われるところで、沖縄県立博物館・美術館や人気のショッピングモール、スポーツやピクニックのスポットでもある新都心公園などがあり、きれいに整備されたエリアです。

이날부터 숙소는 나하시의 북쪽에 있는 '오모로마치'라는 지역에 있는 호텔. 오모로마치는 신도심이라고 불리는 곳으로 오키나와 현립 박물관・미술관과 인기 쇼핑몰, 스포츠와 피크닉 스팟인 신도심 공원등이 있는 깨끗하게 정비된 지역입니다.

 

 

 

 

私がレンタカーを返しに行っている間に母と娘は先にチェックイン。荷解きする前に娘に部屋の写真を撮ってもらいました。読谷村と同様にコンドミニアムですが、ここの方が2倍近く広かったです。(そういえば読谷村の宿泊先の写真が1枚もない...ハードスケジュールで余裕がありませんでした💦)

제가 렌터카를 반납하러 간 사이에 친정 엄마와 딸아이가 먼저 체크인을 했는데 짐을 풀기 전에 딸아이가 방안 사진을 찍어 줬습니다.

요미탄손의 숙소와 같이 콘도를 골랐는데 여기가 2배 정도 넓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요미탄손은 숙소를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하드한 스케줄로 여유가 없었습니다💦)

 

 

 

 

ダイニングとリビングがある広めのお部屋。

다이닝과 거실이 있는 넓은 방

 

 

 

 

広めのキッチンも付いていて調理道具一式そろっていました。

넓은 주방도 있고 조리 도구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レンジや電気ポットの有無も予約前に重視したところです。写真はありませんが、コンドミニアムなので洗濯機と乾燥機もあります。洗濯乾燥し放題は嬉しい🙌

숙소를 예약할 때 방에 전자렌지랑 전기 주전자가 준비되어 있는지 중시한 부분입니다. 콘도이기에 세탁기와 건조기도 있습니다.

마음대로 빨래할 수 있는 게 기쁩니다🙌

 

 

 

メインベッドルーム。ここにハルと母が寝ました。

메인 침실. 여기서 하루와 친정 엄마가 잤습니다.

 

 

 

 

私はこっち。壁紙...キッズでしたね😁

저는 여기서. 벽지가... 키즈룸이었네요😁 

 

 

 

 

そしてこのホテルの目の前には「サンエー那覇メインプレイス」という大型ショッピングモールがありました。サンエーという沖縄の地元スーパーがありますが、その大型店や無印良品などの人気テナント、フードコート、映画館などなど、この近くに住みたいと思うほど便利なモールでした。その大型スーパーではパンの種類がさらに多く...

그리고 이 호텔 바로 앞에는 '산에- 나하 메인 플레이스'라는 대형 쇼핑몰이 있었습니다. 산에-라는 지역 슈퍼가 있는데 대형 점포와 무인양품등 인기 점포, 푸트 코트, 영화관 등 이 주변에서 살고 싶다고 느낄 정도로 편리한 곳이었습니다. 특히 슈퍼에는 빵 종류가 엄청 많아서...

 

 

 

 

写真に収まりきらないほどでした😅こんな陳列棚3列分、全部パンでした🍞

사진에 다 담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런 진열대 3열분이 전부 빵이었습니다🍞 

 

 

 

 

旅行雑誌で見たゼブラパン。買ってみたかったけど、朝から重そうだったので、優しい味のミルクパンにしました。実はこの頃、私は少しパンに飽きてきていましたが、母と娘は楽しそうにパンを選んでいました

여행 잡지에서 본 제브라 빵. 사보고 싶었지만 아침으로 먹기에는 부담 스러워서 밀크빵을 샀습니다.

실제로는 이맘때쯤 저는 조금 빵에 질렸는데 친정 엄마와 딸 아이는 즐거운 듯이 빵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ホテルの下で鯉を飼っていてエサも売っていました。はい、動物にエサをあげるのが好きな娘です。もちろんやりました。

호텔 밑에서 잉어를 키우고 있는데 모이를 팔고 있었습니다. 네 동물에게 먹이 주는걸 아주 좋아하는 딸아이라 물론 했습니다.   

 

 

 

 

 

集まりすぎて怖い..

너무 모여들어서 무서워...

 

 

 

 

 

夜のベランダからの景色。博物館・美術館とショッピングモールが目の前の好立地👍交通・買い物・観光・食事・全てにおいて便利なところでした‼️ただし、上の階の部屋にスイングチェアがあり、夜中にチェックインしてきた家族の小さな子どもがそこから飛び降りたり、フロアを走り回ったりする音で眠れない日が2度ほどありました...母も眠れなかったので、1度はフロントに電話したほどです(ハルは毎日熟睡😆)

베란다에서 바라본 야경. 박물관/미술관과 쇼핑몰이 바로 앞에 있는 좋은 입지👍 교통・쇼핑・관광・식사등 전부 편리한 곳이었습니다.‼️ 단지 위층 방에 스윙 체어가 있어서 밤에 체크인 한 가족의 어린아이가 의자에서 뛰어내리거나 방안을 달리는 소리에 잠을 자기 힘든 날이 2번 정도 있었습니다... 친정 엄마도 잠을 못 주무셔서 한 번은 프론트에 전화를 했을 정도입니다

(하루는 매일 밤 숙면을 취했습니다😆)

 

 

翌日からは那覇市内を観光したので、またポストします😊

다음날부터 나하 시내를 관광했는데 또 업로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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