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벛꽃 4

일본생활 3月20日 우에노(벚꽃놀이)

오늘은 춘분이라고 공휴일이라 우에노 공원(上野恩賜公園)으로 벚꽃구경.....今日は上野恩師公園で花見。。。 우에노역..(왠자 나한테 우에노역은 서스팬스 미스테리 드라마에서 열차가 출발하는 곳의 이미지)上野駅(何か僕の上野駅はサスペンスドラマで電車が出発する駅のイメージ) 역안...우에노라서 그런지 팬더인형이...駅内。。上野らしくパンダぬいぐるみが。。 공원 입구...오~~~~~괜찮네~~~~~~~~公園の入り口。。。おぉ~~~いいね~~~~ 핑크 벚꽃..ピンク桜。。 하얀 벚꽃...白い桜。。。 이번 주말에 만개한다고 해서 오늘은 사람이 적을꺼 같아서 서둘러 갔더만 오늘도 바글바글하네...(주말에는 걷지도 못하겠네..ㅎㅎ)今週末満開だから今日は人が少ないかなと思って急いで行ったら今日も多い。。。(多分週末は歩けないくらいだろう。。笑) 테레..

일본 생활기/2013年 2013.03.20 (12)

일본생활 3月11日~3月15日

요즘 정말 메모를 많이하는지 한달전에 산 볼펜의 잉크가 떨어져서 볼펜 심만 새로 샀다...3색 프릭션(지워지는 볼펜)...다 좋은데...좀 얇게 못만드나...最近メモ量が多いのか一か月前買ったボルベンのインクが無くなって替芯を買った。。3色フリクション。。全部良いけど。。。ちょっと細く出来ないのかな。。。。 나무 상자는 여는건 간단하지만 버릴려고 분해하는게 엄청 힘들다...(못도 하나하나 전부 제거해야한다..)정식명칭은 모르겠지만 빠루를 들고 나무상자 열때는 위험한 물건 거래할때의 미국영화의 한장면이나 1인칭 시점 게임의 한장면 같다..ㅎㅎ 木枠は開けるのは簡単だけど捨てるために分解するのが本当に大変。。。(釘も最後の一本まで全部取り外さなければならない)バールで木枠を開ける時は危ない物を取引するアメリカ映画のシーンもしくはゲームを思い出す..

일본 생활기/2013年 2013.03.1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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